'성범죄 의혹' 황석희, 프로필 사진도 내렸다…SNS 정리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Y8wYae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6c1ca62553784e5634b7351dcd2a39598209b3c5e00dc9ec4520a642a9d91a" dmcf-pid="5tG6rGNd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황석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163411671nino.jpg" data-org-width="600" dmcf-mid="XTIqgIRf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163411671ni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황석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cd42de3c50610fd05fba6333c44b8614b8b384b92a0d676b189dd78ad5e1de" dmcf-pid="1FHPmHjJL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과거 성범죄 전력 의혹에 휩싸인 번역가 황석희가 SNS를 정리했다.</p> <p contents-hash="0237cb27896b9dfd0e79f85877a8ae2080ada734d9221c1b12dbde260038eacb" dmcf-pid="tYlKjlJ6dp" dmcf-ptype="general">2일 오후 기준 황석희 SNS는 "번역가, 남편, 아빠, 복서 흰수염 번역"이라는 소개글과 법적 대응 방침 입장문만을 남겨둔 채 모든 게시물이 내려진 상태다. 여기에 SNS 프로필 사진까지 삭제됐다. 팔로워 수도 약 1만3000명 감소해 현재 8만6000명을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12c21f78fe8b3adaa7818598f465333daa2b367326ed79f34c8276b5ba847a9a" dmcf-pid="FGS9ASiPd0"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디스패치는 황석희가 과거 세 번의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석희는 지난 2005년과 2014년 총 세 차례 성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3a2616e92e27a91468632915c631e5d5125161516060711b1de76550d6b22fa" dmcf-pid="3Hv2cvnQM3" dmcf-ptype="general">보도 이후 황석희는 자신의 SNS에 "현재 관련 사항에 대해 변호사와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 확인되지 않은 내용, 또는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포함될 경우 정정 및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3aff5c223b2f7d00ee2b27c107100a41869af4eaf0813ed85574a5995e27de1" dmcf-pid="0XTVkTLxRF" dmcf-ptype="general">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황석희 출연분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그를 모델로 기용한 패션 브랜드도 이슈를 감안해 광고 영상과 관련 콘텐츠를 삭제했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pZyfEyoMM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궁경부암→임신 불가 진단→쌍둥이 출산'…인기 가수, 셋째 계획 발표 [RE:스타] 04-02 다음 “엔비디아 경쟁 제품과 성능은 동등하고 전력효율은 더 좋다”...국내 AI 추론칩 기술력 선보인 퓨리오사AI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