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경 '라디오스타' 출연에 역풍… 싸늘한 시청자 반응 작성일 04-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br>조갑경, 전 며느리와의 갈등 속 무편집으로 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9UirPK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c4d44d2579a534b1d306db9fd9aeb586f4e3247a171933bb426866c15839e0" dmcf-pid="Wt2unmQ9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조갑경이 아들과 전 며느리 간 갈등 속에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부정적인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MBC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ankooki/20260402163327666mdjh.jpg" data-org-width="640" dmcf-mid="xEyOuP5TF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ankooki/20260402163327666md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조갑경이 아들과 전 며느리 간 갈등 속에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부정적인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MBC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b5d80e7b9445ea3ddcd2092caeff5b24d83927d2edc5855434363aee237185" dmcf-pid="YFV7Lsx23H" dmcf-ptype="general">가수 조갑경이 아들과 전 며느리 간 갈등 속에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부정적인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p> <p contents-hash="6f5822aea756e4c7a5a712a8acdadbcbeb926b15cc4fe9b00a603a4ea72bf225" dmcf-pid="G3fzoOMV3G"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져 조갑경을 비롯해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ce1e34bfbc23ab15781e7b515add08e63c970bc013cc658eba3d1b4ada84ef2" dmcf-pid="HkTsU6ZvFY" dmcf-ptype="general">이날 조갑경은 "제가 많이 소심하다"라며 "유명한 사람들에게 말을 잘 못 건다. '톱스타 울렁증'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절친 강수지의 남편 김국진에게도 너무 어색하다. '오빠'라고 부르지 못하겠더라"라며 자신의 실제 성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c4163f5e1cda7c54941b24e39141aa58a957ac28dfb431495a4b10c7529769d" dmcf-pid="XEyOuP5T0W" dmcf-ptype="general">방송은 유쾌한 입담 속에 진행됐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앞서 조갑경 홍서범 부부의 아들 A씨와 그의 전처 B씨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B씨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혼인 기간 중 A씨의 외도와 양육비 미지급을 폭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8fac3bd30a950b8ace174bde66d92346788f385d3a71976b2835de5b53d2128" dmcf-pid="ZDWI7Q1yFy" dmcf-ptype="general">방송 전 해당 사실이 알려지면서 조갑경의 '라디오스타' 출연을 두고 지적이 제기됐으나 MBC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477a91d7c2fed34626485cf98eb81aba582c251adbf99c2251b821c140ba44d" dmcf-pid="5wYCzxtW3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법원은 지난해 9월 A씨의 귀책 사유를 인정해 위자료 3,000만 원과 월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을 명령했으며,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홍서범과 조갑경은 입장문을 통해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반성한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33a1de867673f81bca52263beabbf224577b62395d070ca7523d7e513a6776a" dmcf-pid="1rGhqMFY0v" dmcf-ptype="general">그러나 B씨의 추가 폭로는 이어지고 있다. 특히 B씨는 조갑경의 '라디오스타' 출연을 두고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고, 가정을 무너뜨린 뒤 도움을 요청할 때 방관하고 무시하더니, 세상에 알려지고 비난받으니 죽어가는 사람을 외면한 채 아무것도 모른 척 방송에 나온 죗값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본인들이 일을 키우지 않았나. 방송에 나오는 모습을 또 봐야 하느냐"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7fbbe1f7093ad422aee8229d452b5dd8a3206221b4f65770ebcdbeca4225281b" dmcf-pid="tmHlBR3GUS" dmcf-ptype="general">이처럼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린 조갑경의 예능 출연을 두고 대중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를 기록하며 '라디오스타' 올해 방송분 중 최저 수치를 나타냈다. </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FsXSbe0H0l"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수지-박보검, ‘백상예술대상’ MC 확정...8년째 이어진 의리 [공식] 04-02 다음 '자궁경부암→임신 불가 진단→쌍둥이 출산'…인기 가수, 셋째 계획 발표 [RE:스타]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