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컬투쇼' 찢은 귀환…명품 라이브에 눈물바다 작성일 04-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7fMcV7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e0fd366f013d6c94932b80b2eee22fda8eb4ab155b24c6e159e79c52f4720b" dmcf-pid="FJz4Rkfz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씨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164605651avzi.jpg" data-org-width="600" dmcf-mid="1OdjrGNd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164605651av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씨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d37072d603c1732e537895e84c1356da64e2bb080cbc0bfe178760a64fa412" dmcf-pid="3iq8eE4qJ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아 기적처럼 재결합한 ‘레전드 보컬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의 첫 생방송에서 압도적인 라이브로 청취자들을 울리며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p> <p contents-hash="cf7136d6ab7a83eec91b74359622c25ae22eb087753781f5e50c5f195c30e572" dmcf-pid="0nB6dD8Bnw" dmcf-ptype="general">씨야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완전체로 출연해 녹슬지 않은 입담과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fefc0014a628da5b707baa7fdf67dc31d4495d023461f99b8c688feb11ff60c" dmcf-pid="pLbPJw6bLD" dmcf-ptype="general">15년 만의 완전체 첫 생방송으로 ‘컬투쇼’를 선택한 것에 대해 씨야는 “컬투쇼 섭외가 가장 빨랐고, 섭외가 들어와서 너무 좋았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a091d58e99eff359a61f580ca9213c8d39fb1b803af363122653f55d7d20ef3" dmcf-pid="UoKQirPKiE" dmcf-ptype="general">이에 DJ 김태균은 “씨야가 과거 SBS ‘인기가요’로 데뷔했는데, 컴백 후 첫 방송도 SBS ‘컬투쇼’라 의미가 깊다”며 격하게 환영했다.</p> <p contents-hash="f299ec56ca4f17a1b5f93b800869dc2f590799e25cb9f167d76efc06bda9e597" dmcf-pid="ud7fMcV7Jk" dmcf-ptype="general">이날 씨야가 오프닝으로 메가 히트곡 ‘사랑의 인사’ 라이브를 선보이자 스튜디오와 청취자들의 반응은 폭발했다.</p> <p contents-hash="16fe99998e3f4b7661ee744ec1845b1695874c898a4fd7fc3ce05a47591d10fa" dmcf-pid="7Jz4Rkfznc"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공백이 있었나? 갑자기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간 느낌”이라며 감탄했고, 스페셜 DJ 곽범 역시 “2006년 3월 데뷔하신 후 그해 8월에 입대해 군대에서 많이 들었다. 라이브를 직접 들으니 울컥한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ae5257c32d1ebe64ecba3490212059fd07914d9f0eed4ced68b460d996768eb" dmcf-pid="ziq8eE4qeA" dmcf-ptype="general">청취자들 역시 “전주가 나올 때부터 눈물 났다”, “전주 듣자마자 오열 중”, “제 눈에 보이는 게 실화인가요? AI 아니죠?”, “언니들은 어떻게 늙지도 않았어” 등 감격 어린 반응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83acd1a60e1dfc3e90e1c633852131e61548bb8c93b1a3f097f29423de6a1061" dmcf-pid="qnB6dD8Bej" dmcf-ptype="general">뜨거운 화제성을 반영하듯 방송 중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는 씨야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며 ‘씨야 신드롬’을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98069ffc81884d376d929d87a40e65d21f2743c105a5708e83c02c4686043c41" dmcf-pid="BLbPJw6bJN" dmcf-ptype="general">이어 씨야의 15년 만의 신곡 ‘그럼에도 우린’ 라이브 무대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8fc5ab53042b4f1084abd3a6230b8d14244381bfefdab6c69781b65abd8b69b2" dmcf-pid="boKQirPKLa" dmcf-ptype="general">무대를 본 김태균은 “여태까지 씨야의 서사가 이 곡에 다 담겨있다. 오열할 만하다”며 깊은 여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666109f447c0b5c834dbec5d6d9215b5b9830674982ade477852077a46156a2" dmcf-pid="Kg9xnmQ9eg" dmcf-ptype="general">청취자들 또한 “씨야 디너콘서트 할 때까지 활동해 달라”, “요즘 노래방 가도 부를 노래가 없었는데 ‘그럼에도 우린’ 부르러 노래방으로 달려가야겠다”며 열광했다.</p> <p contents-hash="9e712d2354b5a8fdb5d42cd5e1efb849605e89ae43be69a6e7456298c355302b" dmcf-pid="9a2MLsx2io" dmcf-ptype="general">15년의 공백을 깬 씨야의 뭉클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a829bfade7797ff2c99e18036f6f77c7ee91f845b4027f0e3b6082d37c79554" dmcf-pid="2NVRoOMVeL" dmcf-ptype="general">신곡 녹음 비하인드에 대해 남규리는 “함께 녹음하는데 잊고 있었던 감정이 확 올라왔다. 멤버들이 예전처럼 참 잘하지만, 우리가 견뎌온 시간들이 느껴졌다”며, “각자 열심히, 성실히 살았기에 다시 함께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고 재결합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232b1c5e4fb915a791fa732e6f9a24ad3813e37a22d2e01b7a118844f2eac41" dmcf-pid="VjfegIRfRn" dmcf-ptype="general">과거 데뷔 시절의 ‘매운맛’ 에피소드도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a90da8eef47c686787e32c5f38818f70e5fc31fa08c70cc34c464a75772fcd8" dmcf-pid="fA4daCe4Li" dmcf-ptype="general">원래 ‘여자 SG워너비’로 얼굴 없는 가수 데뷔를 준비했으나 남규리가 합류한 지 2주 만에 ‘얼굴 있는 가수’로 급기야 생얼 데뷔를 했던 사연, 남자 보컬 데모곡이었던 ‘미친 사랑의 노래’를 씨야만의 감성으로 불러 1위를 한 사연, 댄스 버전을 단 이틀 만에 준비해 무대에 올랐던 일화 등이 공개되며 흥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1ed5981b756c151a48017292b6b383ebbcd71941fbe9fc5e3141b054ffb30191" dmcf-pid="4c8JNhd8RJ"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많은 분을 기다리게 해서 너무 죄송하다. 열심히 힘을 합쳐 20주년에 맞춰 돌아왔으니 5월에 준비 중인 정규 앨범 등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고, 김연지 역시 “기다려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앞으로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며 팬들을 향한 뜨거운 진심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9e17909a56adf53f7f3ca4ab360520d3ce91162bd7caeb3f59e50f06fa9406de" dmcf-pid="8k6ijlJ6Md" dmcf-ptype="general">한편, 음원 차트와 화제성을 모두 섭렵하며 성공적인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린 씨야는 오는 5월 완전체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레전드 보컬 그룹’의 전성기를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1f03fb30836cfe1bf7dfb46d58033db4a3e4d68f01b3f92375d9943cfa6fdab" dmcf-pid="6EPnASiPd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주, 녹화 중 응급 수술까지…'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경연 비하인드 공개 04-02 다음 '내 이름은' 염혜란 "또 '제주 어멍' 연기, '폭싹' 광례보다 명 길어져" [Oh!쎈 현장]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