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수지·박보검, '백상예술대상' MC 확정…여덟 번째 호흡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5월 8일 오후 7시 5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0FzxtWr9"> <p contents-hash="ff2b87cc3a05380901e1060b5f605827c939aaa1930f251e09b604d85589e90f" dmcf-pid="WYp3qMFYD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신동엽, 배우 수지, 박보검이 올해도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진행을 맡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460525e76e73f3ea3e61e1b7bf5cd1ceaf6d3ff6320c0fc4598cadf3823f6c" dmcf-pid="YGU0BR3G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씨피엔터테인먼트매니지먼트 숲더블랙레이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Edaily/20260402164502472lqqr.jpg" data-org-width="670" dmcf-mid="xzzu9JUZ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Edaily/20260402164502472lq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씨피엔터테인먼트매니지먼트 숲더블랙레이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65a99a7ec53db67eec5a1ce2d66efb4fa92e5f0732e5dfd7ecb79a860c58ef" dmcf-pid="GHupbe0HDB" dmcf-ptype="general"> 신동엽·수지·박보검은 오는 5월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MC로 활약한다. 세 사람이 함께 마이크를 잡는 건 벌써 여덟 번째다. </div> <p contents-hash="a4709ca1dfb9dd6a1adbfadd88b69db59b21256655eff927a6e3e476aa5f3b99" dmcf-pid="HX7UKdpXDq"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50회부터 52회까지 MC를 맡은 후 54회부터 올해 62회까지 9년 연속 MC석을 지킨다. 생방송 진행의 권위자로 매번 막강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만큼, 올해도 유머러스하면서 안정적인 입담을 기대케 한다. 특히 지난해 남자 예능상 수상으로 건재감을 증명하기도 한 신동엽은 올해 같은 부문 시상자로도 나설 예정. 누가 예능계 대선배 신동엽에게 트로피를 건네 받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2c19acaac15359642fa73160378b4fc5496548523d4aef3dec386ab38f2dce9" dmcf-pid="XZzu9JUZOz" dmcf-ptype="general">수지는 지난해 기념비적인 MC 10주년을 보내고 11년 연속 백상을 빛낸다. 2016년 52회를 시작으로 11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출석했다. 박보검은 54회 때 첫 발걸음 후, 군 복무로 57회 한 해를 잠시 떠났다가 전역 첫 일정으로 58회 백상 무대에 올라 의리를 다졌던 바. 62회까지 5년 연속, 8회 차 MC로 곧 10주년을 맞이한다.</p> <p contents-hash="20eeffe950a2c66b4f9f070945c1c589eaeb351554c5776684e6da07acb6aa42" dmcf-pid="Z5q72iu5O7" dmcf-ptype="general">‘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오는 13일 백상예술대상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방송·영화·연극 그리고 올해 신설된 뮤지컬까지 각 부문별 후보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 dmcf-pid="51BzVn71Du"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기 상철, '채식' 24기 순자에 호감…"얘기해보고 싶었다" 04-02 다음 김성주, 녹화 중 응급 수술까지…'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경연 비하인드 공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