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아내, 하온이 낳느라고 너무 고생"… 셋째 출산에 눈물 작성일 04-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ysv0mj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58d42f3be0d690382c2b0d6eeef26f495d3203919fdb40e05eeb94faa8cd94" dmcf-pid="q2WOTpsA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CM이 막내 아들 하온이를 공개하며 출산 당시 위험했던 순간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KBS Entertain'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egye/20260402164329206lyhe.jpg" data-org-width="1200" dmcf-mid="Wu3Yt2WI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egye/20260402164329206ly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CM이 막내 아들 하온이를 공개하며 출산 당시 위험했던 순간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KBS Entertain'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56487df0ad2034899b7fdeb6b89b162e82fbb78f9db81b6a1f61e8bf1aa330" dmcf-pid="BVYIyUOcWk" dmcf-ptype="general"> 가수 KCM이 막내아들 하온이를 공개하며 출산 당시 위험했던 순간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a313e4d2e3a8808c7bda0d14461f6521407f3034affd91c7767827b78a996da" dmcf-pid="bfGCWuIkvc"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이 생후 62일이 된 하온이의 출산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ea0e831adb9077f73219e48b124573e31c8df26961b0d97a51f30930f26883d" dmcf-pid="K4HhY7CEvA" dmcf-ptype="general">하온이는 출산예정일보다 6주 먼저 세상에 나왔다. KCM은 “얼굴형이나 그런 게 와이프를 닮았다. 웃을 때 양쪽에 보조개가 들어간다. 속눈썹도 파마한 것처럼 C컬이다. 눈 감았다가 뜰 때마다 부채질을 하는 것처럼 바람이 분다”고 아들을 자랑했다.</p> <div contents-hash="fb569b90ab43bdc34a6b98ce1afc213d881d673646ae587a634a6e7d29241c54" dmcf-pid="9e0GFVYCyj" dmcf-ptype="general"> KCM의 첫째 딸이 14세, 둘째 딸이 4세로 나이 터울이 있는 상황에서, MC 김종민이 “다 가졌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KCM은 “남자라서 다른 것 같다. 처음 봤다. 자기 방귀에 자다가 깨서 우는 것. 방귀 소리도 너무 크다”며 딸과 아들의 다른 점을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c65822eb0d05e73d7322854d751b82545be2dc9c68744f8eb880ef5f57a826" dmcf-pid="2dpH3fGh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산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이는 KCM. 유튜브 채널 'KBS Entertain'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egye/20260402164329477irsq.jpg" data-org-width="1200" dmcf-mid="u1K0BR3G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egye/20260402164329477ir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산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이는 KCM. 유튜브 채널 'KBS Entertain'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ab8fbe4b57a345eff34172ff976a53936472c2dbb80895143193e2024210a3" dmcf-pid="VJUX04Hlya" dmcf-ptype="general"> 또 KCM은 아내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진지하게 있었다. 하온이 낳느라고 너무 고생했다. 지금 와서 이야기하지만 그때 진짜 무서웠다. 너한테 무서운 티를 못 내겠는 거다. 아이도 걱정됐지만 네 걱정이 많이 됐다”며 출산 당시를 회상하면서 눈물을 보였다. </div> <div contents-hash="a7d50414871cf22cea77fde64e4baf841542e0243377b6bea4bce502738b3a84" dmcf-pid="fiuZp8XSvg" dmcf-ptype="general"> KCM은 “화장실에서 ‘오빠’ 불러서 갔는데 처음이었다. 화장실에 피랑 막, 영화에 나오는 특수효과처럼 무섭게 있는 거다. 119를 불렀는데 태반이 조기 박리돼 애가 태동이 떨어지고 있다고 했다. 이러다 큰일이 날 수도 있겠다. 차 안에서 애가 나올 수도 있겠다. 다행히 하늘이 도왔는지 인큐베이터 있는 병원이 한 자리가 있어서 급하게 수술실에 들어가서 제왕절개 했다. 아이와 산모가 너무 위험했다”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c0c559c9896de1e756904426223e5f0b3f28a8db85173a61988565d8f48685" dmcf-pid="4n75U6Zv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주 가량을 중환자실에서 보낸 하온이. 유튜브 채널 'KBS Entertain'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egye/20260402164329711rpzv.jpg" data-org-width="1200" dmcf-mid="7draDWgR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egye/20260402164329711rp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주 가량을 중환자실에서 보낸 하온이. 유튜브 채널 'KBS Entertain'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4489c35eec7908dab15ef82d3c0e3e8ebbfbd2bee75fa145abf5f739498529" dmcf-pid="8Lz1uP5TvL"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KCM은 “수술실에서 하온이가 거의 5분 만에 나왔다. 꺼이꺼이 울었다. 아기가 호흡을 잘 못한다고 하는데 별생각이 다 들더라”며 “아이가 괜찮다고 안 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더라. 많이 무서웠다”고 당시 심정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dad0d8c6182223dedf3867817184ddaf0caa045366fc9e6593b7c2465ad779a" dmcf-pid="6oqt7Q1yCn" dmcf-ptype="general">그는 “와이프도 수술은 잘 됐고 지켜봐야 한다고. 괜찮다고 안 해서 너무 무서웠다. 진짜 무서웠다”며 눈물을 쏟았고 아내도 “나도 너무 무서웠다. 내가 잘못되면 애들 어떡하지? 인사도 못 하고 왔는데”라며 함께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4e610168fb87bc90ca19868bb5325b5044e3b4c3c5697103d3900104a9e6877" dmcf-pid="PgBFzxtWyi" dmcf-ptype="general">이어 KCM은 “하온이가 잘 나와서 감사하다. 이제 다섯 식구가 됐으니까 더 열심히 잘 살자”고 다짐했다. 아내도 “하나 생기고 둘 생기고 셋 생기니까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dc7a7af1d2adf991f7f44526920eb951305dad1205267bf50e47457d34a3a56" dmcf-pid="Qab3qMFYSJ" dmcf-ptype="general">한편, 2주를 인큐베이터에서 지낸 하온이는 2.3kg으로 태어나 이제 5.5kg으로 정상 체중을 잘 따라잡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10caede6618898f65ac39d9b2cea4750cf47415871621643a75415d45a0f0a0" dmcf-pid="xcVu9JUZSd" dmcf-ptype="general">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李 대통령 발언에 선 그은 정지영 감독…"개봉 시기, 우리가 정한 것 아냐" 04-02 다음 씨야, 청취자 오열사태 일으킨 15년만의 완전체 첫 라이브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