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놀뭐' 허경환 자리 뺏었다고? 내가 위로 밀어줘"[양락1번지] 작성일 04-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9ooOMVlU">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1g7eeE4qv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f6880f73c71c2b37d4335e0fe05caabccafaca4f518bac2600296aa237c37c" dmcf-pid="tazddD8B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tarnews/20260402165102687dlht.jpg" data-org-width="601" dmcf-mid="ZxfNNhd8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tarnews/20260402165102687dl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8bae9f2babfe75f510b0e9d72a4751caf7856dd74b86b7c8188f71c2a45a33" dmcf-pid="FNqJJw6by3"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양상국이 허경환을 밀어줬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36b143fec00fb27189f560bd744f75d533484e9394a2c59456437ce4f0b23e7" dmcf-pid="3jBiirPKvF"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는 '최양락이 나대지 마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69943d4caca5888810cfddd4b97e15ed469406d82cabcc15cc9bc2da40f4646" dmcf-pid="0AbnnmQ9yt"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권재관은 "요즘 떠오르는 경상도 출신 개그맨이 많다. 솔직히 말해서 양상국이 허경환을 좀 끌어준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f8e67d5f936fe932d24276a31685cf2621e4602370cbe6a9fa061fd93a8719b" dmcf-pid="pcKLLsx2C1" dmcf-ptype="general">이에 양상국은 "허경환 씨 입장에서는 내가 자리를 뺏는다는 느낌이 있는데 내가 안 보이게 끌어내리면서도 밀었다. 의도는 없었는데 위로 올려줬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567f26a692ee8e67b6b4e46e6001597628026ad5c2047d7a417f71d8bfd8e6e5" dmcf-pid="Uk9ooOMVC5" dmcf-ptype="general">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양상국은 "제가 잘난 거보다는 날것을 받아들이는 시대가 온 것 같다. 제가 생각해도 저는 지상파 타입은 아닌 것 같다. 저를 다 담을 수는 없는 것 같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032262b90724b3abf33cb4b52cf95d01c2567bade14a57fb94afdfbfa4a12bce" dmcf-pid="uE2ggIRfhZ" dmcf-ptype="general">이어 "BJ분들도, 인터넷 방송 하시는 분들도 지상파 가면 힘들어한다. 또 지상파 하시는 분들은 인터넷에 가면 힘들어한다. 근데 저는 날것과 지상파 중간을 경험해서 그게 먹히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7DVaaCe4hX"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 사건 연기, 증언집 보며 조심스럽게 접근" [Oh!쎈 현장] 04-02 다음 성병숙 ‘기쁜 우리 좋은 날’ 합류, 딸 대신해 외손녀 키웠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