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퓨어, VM·컨테이너 통합 관리 강화한 '포트웍스' 업데이트 발표 작성일 04-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ozuP5T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01a2754663b833e3a0877eff8497fdcd1b6f158611697839153386a1e394e5" dmcf-pid="pUgq7Q1y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552796-pzfp7fF/20260402170645876ohqd.jpg" data-org-width="547" dmcf-mid="3SvidD8B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552796-pzfp7fF/20260402170645876ohq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0f48b023e12bc94f6cfbfb0402fc774b1465bee126383cbada67aa086b7293" dmcf-pid="UuaBzxtWyP"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기업 에버퓨어가 가상머신(VM) 쿠버네티스 마이그레이션 수요에 대응한 포트웍스 엔터프라이즈 신규 기능을 2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a75c5ee2be948f4bfce4ea82164d9ef3e7d2c21818aeff47855e8c14e158a124" dmcf-pid="u7NbqMFYS6" dmcf-ptype="general">이번 업데이트는 클라우드·하이브리드·온프레미스 환경에서 VM과 컨테이너를 함께 운영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포트웍스의 '2026 쿠버네티스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74%가 VM을 쿠버네티스로 마이그레이션할 계획이며, 56%는 백업·재해 복구·고가용성을 가장 중요한 요건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1f185a8404f130432ed5444baba0030748d1c1c33cba4b7208d0f80b8caa144c" dmcf-pid="7zjKBR3Gv8" dmcf-ptype="general">포트웍스 엔터프라이즈의 주요 기능은 VM·컨테이너 통합 스토리지 관리, VM 마이그레이션 준비 상태를 점검하는 오픈소스 진단 도구, 암호화·접근 제어·에어갭 환경용 시큐어 부트 등 보안 기능, 애플리케이션 인식 기반의 백업 및 재해 복구,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규제 준수와 감사 대응을 위한 거버넌스 가시성 등이다. 현재까지 10만 개 이상의 VM 볼륨이 쿠버네티스 위에서 운영 중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p> <p contents-hash="0e443b33d8a5011443cfc27863541813f27c4f0715d479ef56356a8893248db1" dmcf-pid="zqA9be0Hv4" dmcf-ptype="general">그렉 무스카렐라 에버퓨어 포트웍스 총괄 매니저는 "AI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VM이 쿠버네티스 위에서 구동되는 것이 산업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미 10만 개 이상의 VM 볼륨이 배포된 지금, 미래를 약속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미 실현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b13e66960a34a8e91beece54ae6ed1316c7bb909c0c671fd5220f8ad882f0e" dmcf-pid="qBc2KdpXCf" dmcf-ptype="general">조니 유 IDC 인프라 소프트웨어 플랫폼 연구 매니저는 "VM 기반 워크로드를 쿠버네티스 환경으로 통합하는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루려면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서비스, 보호, 거버넌스 역량이 필수적"이라며 "포트웍스 바이 에버퓨어 같은 플랫폼이 이러한 운영 요건을 충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72c862eb16cbe0080a5f59ded01d0728c151b9ca7cae9ce0a08043eacfcbc9" dmcf-pid="BbkV9JUZvV" dmcf-ptype="general">KPN의 예룬 판 헤메르트 데브옵스 엔지니어는 "포트웍스 도입 전에는 쿠버네티스 위에서 데이터베이스 워크로드를 지원할 수 없었다"며 "지금은 레디스, 엘라스틱서치 등 고 I·O 워크로드까지 포트웍스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영, 43세에 양갈래 삐삐 머리라니…너무 귀엽잖아 04-02 다음 서인영, 얼짱 출신 친여동생 공개 "동생이 연예인 했어야 한다고" [핫피플]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