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선수단 전국생활체육대축전 900명 참가 작성일 04-02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3~26일 경남 일원서 열전<br>성취상·질서상 등 입상 목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4/02/0000173682_001_20260402171221977.png" alt="" /><em class="img_desc">▲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엠블럼. 경상남도 제공</em></span>강원도체육회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경남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33개 종목에 선수 832명과 임원 68명 등 총 90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br><br>올해 참가 규모는 지난해 대비 1개 종목, 5명 확대됐다. 특히 요트 종목이 새롭게 추가돼 생활 체육 참가 범위를 한층 넓혔으며 동호인이 활성화된 축구와 탁구, 테니스, 검도 등 종목에서는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강원 체육의 저력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강원도체육회는 선수단 모두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단복과 숙식비 등은 물론 보험과 교통 편의까지 제공하며 전방위적인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br><br>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한 선수단 모두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기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강원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150만 도민이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행정 및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강원 선수단은 지난해 대회에서 성취상(2위)을 차지했으며 2023년과 2024년 대회에는 2년 연속 모범선수단상(3위·2위)을 거머쥐었다. 올해는 질서상과 성취상 등 주요 부문 입상을 목표한다. 한규빈 기자<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우수 선수·단체에 훈련비 지원 04-02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이창호와 이세돌을 넘었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