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감독 “‘내 이름은’, 염혜란 염두에 두고 쓴 작품” 작성일 04-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wT6ab0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09f749efbf20b661bb9494cb53727b477d8b3b0d4ca3d814cda1a163a174cd" dmcf-pid="K7ryPNKp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ilgansports/20260402171638161rvie.jpg" data-org-width="800" dmcf-mid="BwBQS3rN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ilgansports/20260402171638161rvi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0804094abeb8e1a659af7013f7b81da0378ac575c43e3435e8a685887b48ff8" dmcf-pid="9zmWQj9UEQ" dmcf-ptype="general"> 정지영 감독이 염혜란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2a3ed16d9dc483545c627cab855a7905dc41e83292655bfa3c05792cf434c2e9" dmcf-pid="2qsYxA2umP" dmcf-ptype="general">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내 이름은’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메가폰을 잡은 정지영 감독과 배우 염혜란, 신우빈, 최준우, 박지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6c732ba88bf826b51cb07f5a1cefd6d946c40a35d503b0e6010150477310e92" dmcf-pid="VUDv8gB3E6"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영 감독은 염혜란을 캐스팅한 이유를 묻는 말에 “전작 ‘소년들’에서 처음 만났다. 물론 그때는 작은 역할이었다. 주인공 설경구 아내 역할이라 며칠 촬영도 안 했다. 근데 반했다. 연기가 맛깔나고 리얼해서 ‘저런 연기자라면 더 큰 역할로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d96eb24a7c0d8409ad10c0ece2a5ea853d0672538ac760c59de4f9d240b804d" dmcf-pid="fuwT6ab0r8" dmcf-ptype="general">이어 “마침 이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을 때 염혜란에게서 ‘다음 작품도 같이 하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 볼 것도 없이 그때부터 쓰던 시나리오 주인공에 염혜란을 염두에 뒀다. 젊은데 나이 많은 역할이라 미안하기도 했지만, 보여주면 주인공 매력 때문에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c03dd0eb2659879c6d361443c487db6b025d3a03ae695e01a3a35e992effb3" dmcf-pid="47ryPNKpr4" dmcf-ptype="general">‘내 이름은’은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이름을 버리고 싶어 하는 18세 소년과 이름을 지키고 싶어 하는 어멍(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15일 개봉.</p> <p contents-hash="2d1ff6fec9472c2fb68414ccf9fc72f2e5d598dae45fe007a62a4c6fe9dd2022" dmcf-pid="8zmWQj9UOf"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경호, 수면내시경 썰도 역대급‥의사 “듣긴 하나 몰라” 농락에 울분(십오야) 04-02 다음 4·3사건으로 또 한 번 ‘질곡의 어머니’ 염혜란 “과거만 다루지 않는 작품”[스경X현장]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