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악플러 신원 특정, 끝까지 처벌할 것” [공식]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MuaCe4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9861edb139935e82f18ef4960b122a4bd277a35be3533025dc70de7bdad9ec" dmcf-pid="zrR7Nhd8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 이채민. 사진| 스포츠서울 DB, 바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SEOUL/20260402171446541etku.png" data-org-width="556" dmcf-mid="uwzy8gB3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SEOUL/20260402171446541etk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 이채민. 사진| 스포츠서울 DB, 바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0997e2c82f47cadd45b6190e6bc8f50671c5182f11ca6b0b24b99f5f1c2920" dmcf-pid="qmezjlJ6e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들과 싸움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d46aaf9018c8d28f8c3e7f718abcdbe8e13c4ce75bb0ec7467d15aba3467eb9" dmcf-pid="BsdqASiPni" dmcf-ptype="general">배우 변우석, 이채민, 공승연 등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팬 여러분의 제보 및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한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들에 대한 증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법무법인 율촌과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976b157c6120aa664b4f9b97069bff41f29377724b9b7663461dcfa7ee12d0" dmcf-pid="bOJBcvnQRJ" dmcf-ptype="general">이날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관련 사안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자료 제출 및 의견 개진 등 제반 절차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며 “수사기관은 디시인사이드, 여성시대, 네이트판, 루리웹 등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플랫폼을 대상으로 온라인상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에 대한 식별 절차를 진행했다. 이에 일부 피고소인의 신원이 특정되었고, 해당 사건은 피고소인의 주소지 관할 수사기관으로 이송되어 현재 순차적으로 사실관계 확인 및 조사 절차를 포함한 후속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4a4db1fe9e5979ce97d24287920a54f74aa824a34e42713b33e5f38a81df220" dmcf-pid="KIibkTLxnd" dmcf-ptype="general">다만 이들은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과 관련하여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임의로 언급하거나 추측성으로 확산하는 행위는 또 다른 법적 분쟁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며, 현시점에서는 수사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수사 진행 관련 세부사항과 피고소인 관련 정보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94c7a10943edccf0a129cc4ad9fb15b89db0d6ca13ced7f362f1f835bb41a3c" dmcf-pid="9CnKEyoMne"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들은 “당사는 온라인 커뮤니티, SNS 및 각종 플랫폼 전반에 걸쳐 아티스트 관련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비방, 조롱, 명예훼손 등 권익 침해 소지가 있는 게시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을 통해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며 “모든 사안의 결과가 처벌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으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확인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대상 인원과 관계없이 끝까지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예외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김혜윤, ‘컬처INSIDE’ 출격 04-02 다음 NCT DREAM(엔시티 드림), ‘팬앤스타’ 그룹 랭킹 31위 안착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