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원대 IPO소송 패소한 스마일게이트 "항소할 것" 작성일 04-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법원, 스마일게이트 IPO 의무 위반 판단<br>전환권 회계 '자본→부채' 변경 문제 삼아<br>스마일게이트 "판결문 면밀히 검토 후 항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djJw6b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772b102a731162b523ab74c58ab8df0e9c9943c58a4e475303abba95aaa53e" dmcf-pid="tKJAirPKk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스마일게이트 CI.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is/20260402172548727vqur.jpg" data-org-width="626" dmcf-mid="52nkLsx2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is/20260402172548727vq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스마일게이트 CI.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0ab5fade3a2ccbb7c00e71b707920269cedd66cdc2f2700f12b5375c49f865" dmcf-pid="F9icnmQ9NW"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기업공개(IPO)를 둘러싸고 투자사가 제기한 민사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스마일게이트 측은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f21a2ba7e65d3aa7277d03a02f6335a5bdccbbc477d69b92e672899a5867f4c" dmcf-pid="32nkLsx2cy"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2일 미래에셋증권이 스마일게이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및 매매대금청구 소송에서 "스마일게이트는 라이노스자산운용에 1000억원과 지연손해금을 연 12%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61acabfac7643c208a170e46c1c8ccc844a2a7ebe5b027b1943d4c69d829021e" dmcf-pid="0VLEoOMVjT" dmcf-ptype="general">2017년 라이노스자산운용은 스마일게이트가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이익이 120억원을 넘으면 상장을 추진하기로 계약하고 스마일게이트 전환사채(CB) 약 200억원어치를 매입했다.</p> <p contents-hash="070f0943eaa148bd0bd1a59c0875811d4a365c86fd2048b26926bb325a9532ad" dmcf-pid="pfoDgIRfkv" dmcf-ptype="general">스마일게이트는 2021년 '로스트아크'를 흥행시키며 약 228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라이노스자산운용은 스마일게이트가 상장 요건을 충족했다고 판단하고 2022년 6월 2일 서면으로 IPO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80018da5231b526f76d82e433b07d82a044db66c635db736bca12db2d93a7a97" dmcf-pid="U4gwaCe4cS" dmcf-ptype="general">스마일게이트는 2021년까지 회계상 자본으로 분류했던 CB를 부채로 분류하면서 당기순손실 1426억원이 발생했다며 이에 따라 상장 의무가 소멸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라이노스자산운용은 스마일게이트가 계약상 IPO를 추진하지 않았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db05000f5feae67f213d8efdcf612240be5ab5d0a069d55c552e94eecad063c4" dmcf-pid="u8arNhd8ol"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스마일게이트가 전환권 회계 처리를 바꿔 적자를 인위적으로 만든 뒤 상장 의무가 없어졌다고 주장하는 것은 상장 의무를 회피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10c0147d85ab3c1cd557868506e76a7d1f215a70e00e116cb4a75ca541078dfb" dmcf-pid="76NmjlJ6ch" dmcf-ptype="general">스마일게이트 측은 "판결의 구체적인 내용과 법리적 판단에 대해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하고 항소를 제기할 계획"이라며 "구체적인 사항은 향후 절차를 고려해 신중히 발표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b21582cfd0c09d47047d90e78daf779db0665a10801d82b3eccbb0a2916c15f" dmcf-pid="zPjsASiPcC"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z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내달 5일 서울어린이대공원서 컴백 기념 페스티벌 개최 04-02 다음 김사랑, 왕홍 체험 아닌 인도 미녀 체험…“100만 원 넘는 드레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