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염혜란 “두 번째 제주 어멍 연기…‘폭싹’ 때보다 명 길어”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s6be0H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954b92fcf2aa9fb39fa871b5bc7916b9339e7d43b269e057999922ebde4805" dmcf-pid="ymzOcvnQ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토] '내 이름은' 염혜란 입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ilgansports/20260402172325270veqi.jpg" data-org-width="800" dmcf-mid="QyWnQj9U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ilgansports/20260402172325270ve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토] '내 이름은' 염혜란 입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eb8a537b4bf83529eb455eb80a22472daa4c8d22f9883601911c1f45ce5b9b" dmcf-pid="WsqIkTLxmL" dmcf-ptype="general"> 배우 염혜란이 신작 ‘내 이름은’ 연기 주안점을 짚었다. </div> <p contents-hash="2a3ed16d9dc483545c627cab855a7905dc41e83292655bfa3c05792cf434c2e9" dmcf-pid="YOBCEyoMsn" dmcf-ptype="general">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내 이름은’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메가폰을 잡은 정지영 감독과 배우 염혜란, 신우빈, 최준우, 박지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e4cd169daa4de1f31ef7c68924d14d31c18502c333566822a715e2e8633bf0e" dmcf-pid="GIbhDWgROi" dmcf-ptype="general">이날 염혜란은 ‘내 이름은’에 대해 “실제 있었던 일이라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문학적으로도 매력적이었다. 또 이야기가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아서 좋았다”며 “캐릭터적으로도 가해자이자 피해자인 인물이라 다층적이고 입체적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d8f7214af2bda7cc313cd766e69422d25bcf63f29d16709fb079a16caf4576" dmcf-pid="HCKlwYaeEJ"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에 이어 또 한 번 제주 어멍(어머니)을 연기한 것을 두고는 “광례와 비교하면 정순의 명이 더 길다”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감독님이 질곡의 한국의 역사를 온몸으로 견뎌온 강인한 어머니라고 했다. 그건 광례와 비슷한 지점”이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5bdefb039ca530ba69d0c7e3574a99234d70acfd858208cc25a1348574a8d9f5" dmcf-pid="Xh9SrGNdsd"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영) 감독님 말씀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게 현재를 사는 우리 모습과 닮아있었으면 좋겠다는 거였다. 굉장한 고통을 갖고 있지만 그게 불편할 뿐인 인물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렇게 접근했다”며 “관련 작품도 많이 봤는데, 특히 증언집을 보면서 마음에 무언가 일었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4a27d8219b0bbd28dc2f67ccf27493e5b2711c9ea0d603f3ac26e62d7d2ff7c4" dmcf-pid="Zl2vmHjJre" dmcf-ptype="general">‘내 이름은’은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이름을 버리고 싶어 하는 18세 소년과 이름을 지키고 싶어 하는 어멍의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15일 개봉.</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5SVTsXAiER"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 향한 아르테미스 2호…K-라드큐브로 심우주 데이터 확보 04-02 다음 '1시간 2억 매출' 브라이언, 홈쇼핑으로 돈 벌어 300평 저택 샀나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