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114명 출격…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23년 연속 정상 도전 작성일 04-02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1개 전 종목 참가… 역대급 규모 선수단 구성<br>12세 유망주부터 80대 베테랑까지 ‘세대통합 출전’<br>23년 연속 최다종목우승·경기력상 동시 석권 목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4/02/0000101735_001_2026040217341627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홍보 이미지. 경남 김해시 제공</em></span> <br> 경기도가 전국 생활체육 무대에서 또 한 번의 ‘정상 수성’을 향한 대장정에 나선다. <br> <br> 경기도체육회는 23일부터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총 2천114명(선수 1천687명과·임원 427명)의 선수단 참가 신청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br> <br> 이번 선수단은 41개 전 종목에 모두 출전하는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규모와 구성 모두에서 전국 최정상급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br> <br> 세대 스펙트럼도 눈길을 끈다. 수중핀수영 남자 12세 이하부에 출전하는 김수현(2018년생)이 최연소 선수로 이름을 올렸고, 그라운드골프 남일부의 박병인(1939년생)은 최고령 출전자로 참가한다. 유소년부터 고령층까지 아우르는 ‘생활체육의 본질’을 그대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br> <br>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경기도의 저력을 전국에 알리는 동시에 선수단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23년 연속 최다종목우승과 경기력상 수상을 목표로 빈틈없이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br> <br> 한편 이번 대회는 사전경기인 수중핀수영(18~19일)을 시작으로, 본 대회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이어진다. 개막식은 24일 김해종합운동장, 폐회식은 26일 김해실내체육관에서 각각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DD퇴근길] 法 "IPO 무산, 게임사 책임"…스마일게이트 "항소 검토" 04-02 다음 '베팅 온 팩트' 장동민, 박성민과 신경전…"너 같은 애"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