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손창민 “먹을 거 다 먹으면 똑같지, 그럼 살찌지 안쪄?” 호통!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QVzxtW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6110a9bc2cef46b44de9ec0a18dffb69b4ba6e5720c493812c838391ff8387" dmcf-pid="0rxfqMFY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khan/20260402180303053dnhl.jpg" data-org-width="1000" dmcf-mid="F2GSmHjJ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khan/20260402180303053dn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085347be9af5409fe9c39a744b898a4cdccebc7a4e04ee55e3b552ba7621e7" dmcf-pid="pmM4BR3GlP" dmcf-ptype="general">데뷔 55년 차 배우 손창민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을 통해 무려 20년 만에 예능 출연에 나서, 입만 열면 빵빵 터지는 화려한 입담을 자랑한다.</p> <p contents-hash="018f44431e1cfe680f69c6ed8524cf7c4c3758bd03601f157f89c8672167ab0b" dmcf-pid="UsR8be0Hh6" dmcf-ptype="general">오는 4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9회에서는 ‘연기가 곧 삶’인 깊은 내공의 배우 손창민이 “말주변이 없어서 그동안 예능에 출연하지 않았다”라고 20년 만의 예능 출연 이유를 설명하지만, 그 누구보다 뛰어난 재치로 현장을 배꼽 잡게 한다. MC들이 “20년 동안 예능 어떻게 참으셨어요?”, “예능 신인상에 가까워요”라는 극찬을 보내며 단숨에 ‘예능 섭외 1순위’로 꼽은 손창민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cd35079f3dc6817235987b4dc45207331c14862d348d1c8bf842ad8882f8591" dmcf-pid="uOe6KdpXh8" dmcf-ptype="general">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하는 손창민은 “밥은 반 공기 이상은 안 먹습니다. 안주도 두부나 제철 나물 등을 먹습니다”라며 ‘관리의 신’다운 철저한 관리 비법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욱이 이야기 도중 “먹을 거 다 먹으면 똑같지. 그럼 살찌지 안쪄?”라는 의미심장한 호통으로 문세윤과 조째즈를 움찔하게 해 박장대소를 이끈다. 손창민이 밝힌 막걸리를 즐겨 마시면서도 동안 외모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이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f578067743ab9e43b245bdc84544c7d896ec91add11dcb013a4bacb9652948c2" dmcf-pid="7IdP9JUZT4" dmcf-ptype="general">손창민은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회 게스트 김동건에 이어 아직까지 2G폰을 고수하고 있는 게스트인 것이 드러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손창민은 “남녀노소, 장소 불문, 다 스마트폰만 보고 있어요. 전 그렇게 똑같이 살고 싶지는 않아요”라는 자신의 굳은 신념을 전한다. 그러나 “문명의 이기는 받아들여야죠”라며 대본을 볼 때만큼은 스마트 기기를 사용한다는 손창민이 “혹시 스마트폰 광고가 들어와서 휴대폰을 바꿔야 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어떤 대답을 내놨을지, 현장을 발칵 뒤집는 손창민의 유쾌한 대답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더한다.</p> <p contents-hash="bf055a570e4439cf421f886a89a2bf191076b24b453013b6f9949df72db9f833" dmcf-pid="zCJQ2iu5hf" dmcf-ptype="general">손창민은 ‘스타카토 웃음’으로 2005년 전국을 들썩인 드라마 ‘신돈’의 “언제까지 그따위로 살 텐가?” 밈을 즉석에서 재현해 현장을 후끈 달군다. 해당 밈이 뒤늦게 재유행하자 종영 후 15년 뒤에 이를 활용한 광고까지 찍었던 손창민은 완벽한 재현으로 MC들의 환호를 받는다. 게다가 손창민은 “‘신돈’ 특유의 웃음은 본래 대본에 없었다”고 털어놓으며 ‘전설의 밈’ 관련 탄생 비하인드도 풀어놓는다.</p> <p contents-hash="444b506dc077f9eb26592ecf12497fd9d336393fa24bb53495d513cc35f9034d" dmcf-pid="qhixVn71hV" dmcf-ptype="general">손창민은 문세윤과 ‘환장의 듀오’로 변신해 폭소를 터트린다. 문세윤과 손창민이 멈출 줄 모르는 ‘톰과 제리’ 케미를 일으켜 배꼽 도둑으로 등극한 것. 두 사람의 불타는 티키타카가 계속된 가운데 갑자기 문세윤이 “엄마 나 오늘 여기까지 나와”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조기 퇴근을 선언한다. 과연 문세윤이 조기 퇴근을 선언한 이유는 무엇인지, 손창민과 문세윤의 ‘환장 호흡’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46bcb776529ef2b2938938cc3ba537fc6b7a15474d5626db554625492e0e167c" dmcf-pid="BlnMfLztT2" dmcf-ptype="general">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안방극장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bGALMcV7S9"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별설 침묵' 정현규, 일본에서 목격됐다..女배우와 뜻밖의 근황 [순간포착] 04-02 다음 변우석 소속사, 악플러 신원 특정에 법적 대응… "선처 없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