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돌아온 클라이밍 유망주 무대... 대구서 '회장배 청소년 대회' 개최 작성일 04-02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 청소년 클라이머 총출동... 미래 국가대표 가릴 '회장배' 4월 개막<br>아시아 유스 성과 잇는다... 대한산악연맹, 청소년 클라이밍 저변 확대 박차<br>리드·스피드 종목 경쟁... 연령별 체계적 선수 육성 무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02/0000150646_001_20260402181909972.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4일 대한산악연맹이 대구광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대한산악연맹</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3년 만에 재개되는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오는 4월 대구에서 열린다. 전국 유망주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대회는 차세대 국가대표 발굴과 종목 저변 확대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br><br><strong>3년 만의 재개… 유망주 총집결 무대</strong><br><br>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오는 4월 4일 대구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대회는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산악연맹이 주관한다.<br><br>이번 대회는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회장배 대회로, 그동안 대회를 기다려온 청소년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망주들이 한자리에서 실력을 겨루며, 국내 클라이밍 유망주 지형도를 가늠할 수 있는 기회로 평가된다.<br><br><strong>리드·스피드 종목 경쟁… 체계적 선수 육성 기반</strong><br><br>경기는 리드와 스피드 두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리드는 초등 저학년·고학년, 중등부, 고등부로 세분화해 운영되며, 스피드는 중등부와 고등부 중심으로 치러진다.<br><br>연맹 측은 연령별 맞춤 경쟁 구조를 통해 선수들의 성장 단계에 맞는 경험을 제공하고, 공정한 경쟁 환경 속에서 기량을 점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향후 국가대표 선발 및 국제대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으로 평가된다.<br><br><strong>아시아 유스 성과 잇는다… 차세대 대표 발굴 기대</strong><br><br>특히 지난해 '2025 아시아 유스 선수권대회'에서 최상원(스피드 금메달), 정찬진(볼더 은메달), 김규린(볼더 동메달) 등 국내 청소년 선수들이 성과를 거둔 가운데, 이번 대회 역시 그 흐름을 이어갈 차세대 스타 탄생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br><br>대한산악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클라이밍의 저변 확대는 물론, 청소년 선수들이 경쟁과 도전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안전한 경기 운영과 체계적인 대회 준비를 통해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농촌에서 말과 함께 04-02 다음 국산 3세 암말 총출동…왕관 주인공 누가 될까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