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할 정도로 부었다” 김지민, 시험관 시도 현실 변화 솔직 고백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4At2WIUW"> <p contents-hash="a487913ee065479ba5bf0bd92540cbe2717b6f675f450eaf6424d85eda55bf5f" dmcf-pid="6P8cFVYCuy"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겪은 몸의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859e42e9a56a6b74cf8f0dbb6d7da18e78d7fe8c7cef78d834a74f06a42cc99" dmcf-pid="PQ6k3fGhFT"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험관 주사 중 며칠 만에 3.5kg 증량, 끝나고 바로 4kg 빠짐.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b897030da4f53b6fc258b9c724e9f7150da356fc88d4e841e346bfff438dd9b" dmcf-pid="QxPE04HlUv"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시험관 시술 전후 김지민의 모습이 비교돼 담겼다. 주사를 맞는 기간에는 볼살이 오른 듯 한층 통통해진 인상이었지만, 이후 체중이 빠지며 보다 또렷한 얼굴선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bc97625cb50ea30c2f348cd5e35861a4009752cdad7c24790f8c9605e235c3" dmcf-pid="xMQDp8XS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겪은 몸의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 사진 = 김지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ksports/20260402183002956ikyr.jpg" data-org-width="647" dmcf-mid="4gnhKdpX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ksports/20260402183002956ik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겪은 몸의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 사진 = 김지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614c85369a94bc997f123f6beab676ad8b2306f3204a4f55618611fabe63c7" dmcf-pid="yWTqjlJ6pl" dmcf-ptype="general">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을 겪고 있는 이들을 향해 자신의 경험도 공유했다. 그는 “혹시 ‘왜 나만 이런가’, ‘부작용인가’ 걱정하는 분들이 많지 않나”라며 “직접 해보니 놀랄 정도로 몸의 변화가 많더라”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c5142b7d863e52e6d42db91f7a42e6ced4072f638412fc02d031bbf28573d018" dmcf-pid="WYyBASiPph" dmcf-ptype="general">이어 “얼굴 붓기나 트러블은 없었는데, 살은 좀 붙었다”며 웃어 보였지만,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오면 양말과 살의 경계가 살벌할 정도로 부었다”고 밝혀 현실적인 고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5c1253561139f16a84db9536f8c2331b2746d0b3011fcc4c01f5d442255d362" dmcf-pid="YGWbcvnQ3C" dmcf-ptype="general">특히 김준호의 다정한 내조도 함께 전했다. 김지민은 “마사지로도 쉽게 안 풀릴 만큼 부었는데, 오빠가 매일 풀릴 때까지 마사지해줬다”며 “비록 몸은 안 풀렸어도 마음은 풀렸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d68d670758397af2dcdbe5615e999e42fb7223171affbaba0692a7455b54a2d" dmcf-pid="GQ6k3fGh0I"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8791103f1ea8520a29119b68c6c99d399cf08c2155e5e959be73ec2d6cabd497" dmcf-pid="HxPE04HlpO" dmcf-ptype="general">[김하얀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XMQDp8XS0s"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길려원, 박지현→김용빈으로 "환승연애" 팬심 고백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T-데이] 04-02 다음 백두산 원년 드러머 한춘근, 1일 자택서 별세..향년 71세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