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작성일 04-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iaZbvm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b163754ecef1ce05e0ded00debb2fedb5c720c9621e89869a67b924fd35e12" dmcf-pid="QuLj19yO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Chosun/20260402182927285uccj.jpg" data-org-width="700" dmcf-mid="43hy4oqF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Chosun/20260402182927285uc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0e9821343fddc3b772c657b5476f01a2a112c2be67cbc9c48027a4a7e99eb2" dmcf-pid="x7oAt2WIT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송지효가 발레에 도전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현실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1bd4e400c57e5575a5c28850652bce8f85291c8f337673f1a3881014341c4c9" dmcf-pid="yktUoOMVv4" dmcf-ptype="general">2일 송지효의 유튜브 채널에는 '내가 발레 한다고 했을 때 [궁] 기대했지?ㅣ송지효의 도전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159e106161ffad6cbadf7d573208336dbd430fb318e26f39ff604014c9417c50" dmcf-pid="WEFugIRfTf"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송지효는 발레 스튜디오를 찾아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발레를 배우러 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지만, 시작부터 "꼭 유아 옷 입은 느낌"이라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지금 나는 발레를 할 몸이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3ffd0e827b29ac1229163d7aa1d2d34d69a99b639831835d566b0c63ff4d4da" dmcf-pid="YD37aCe4WV" dmcf-ptype="general">약 20년 전 작품 촬영을 위해 발레를 접했던 경험이 있다는 그는 "그때도 기본기는 건너뛰고 동작만 배웠다. 발레는 너무 우아해서 나랑은 안 맞는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b7eb0e736943d191694552d4d22e180008b760238832876b14d125e7bcecc98" dmcf-pid="GAyXxA2uC2"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자 상황은 쉽지 않았다. 스트레칭 단계부터 "몸이 안 내려간다", "허벅지 이상하다"며 고통을 호소했고, 강사의 지도에도 불구하고 "진짜 하나도 안 된다"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유연성과 코어 근육 부족이 드러나자 "내 몸이 말을 안 듣는다"고 토로해 폭소를 유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6f4eba4e40c529e1a30c14c1b0540d2f4c3be600668b86ae3fed0379292408" dmcf-pid="HcWZMcV7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Chosun/20260402182927465ajop.jpg" data-org-width="759" dmcf-mid="89cruP5T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Chosun/20260402182927465ajo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ac307790c7ee63a1056f36e58c2559ad93da12be879d88a0638a85fc2b4671" dmcf-pid="XkY5RkfzyK" dmcf-ptype="general"> 기본 동작인 플리에(plie)와 팔 동작을 배우는 과정에서도 송지효는 연신 실수를 반복했다. 강사가 "어깨 힘 빼고 등을 써야 한다"고 조언하자, 그는 "손발이 따로 논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럼에도 끝까지 웃음을 유지하라는 말에 "웃는 게 제일 힘들다"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60d8c2d49325acba2e357fb9b687b7405b4aaaed297b96dd21ee189343f54a4" dmcf-pid="ZEG1eE4qTb"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왈츠 동작을 활용한 짧은 안무에 도전한 송지효는 방향을 잃고 계속 회전하는 등 '멘붕' 상태에 빠졌다. 그는 "왜 자꾸 도는 거냐. 앞으로 가야 하는데"라며 당황했고, 실수 후에도 태연하게 넘기라는 조언에는 "망해도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게 중요하다"고 깨달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db072db89a958d5c161721e20b9fe01408f4e9d159d35e060dbd78dd852db83" dmcf-pid="5DHtdD8BWB" dmcf-ptype="general">수업을 마친 송지효는 "첫 발레 도전인데 생각보다 만족스럽다"며 "자세 교정과 몸매 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발레는 우아함과 뻔뻔함이 필요한 운동"이라며 "앞으로 더 배우고 싶다"고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bf0f1d3663846694e3a1d1ab4c4f071c5b89e17e48e5e0ac27e95609242b2c4" dmcf-pid="1wXFJw6byq"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해요…2.0’ 방탄소년단 “끝도 없이 힙하다” 04-02 다음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이서환과의 대립으로 시골마을 외톨이 되나!?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