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예림에 2세 강요할 수 없어…개입하고 싶지 않아"(갓경규)[종합] 작성일 04-0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DaTpsA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3fb5d425aa5557d465af3cb398ad4b71a96b690ba56abbd1831a6d3cd5975a" dmcf-pid="bTwNyUOc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갓경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185301054sdhi.jpg" data-org-width="600" dmcf-mid="zib2aCe4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185301054sd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갓경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e69c49991ab71b830c6e19709909abb2b2c9ca36508254678a3699ad78a9b3" dmcf-pid="KuHS7Q1yR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한 배우 이예림이 2세 계획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고백했다. 그런 딸의 생각을 들은 개그맨 이경규가 놀라면서도 "강요하지 않는다"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ecb061e8f35953fcc1a9d9b8044ae0f0b28580ccdf495fd8d323cf410ef0d1a" dmcf-pid="97XvzxtWi9"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경규는 딸이자 배우 예림과 임신 및 출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8a5aa724236e5a7a7b6b986cde4212a598162d153ac1476e84415afccc6e15e" dmcf-pid="2zZTqMFYLK"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조부모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황혼 육아를 다룬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소식을 전하면서 "요즘 조부모들이 부모를 대신해 아이들을 키워주는데 내가 그 선봉에 서서 한번 (육아를) 해봤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fa7afb92fe72351fc93104ff199e930d45aa3df1447d0bf6e5df2b54a28105" dmcf-pid="Vq5yBR3Gib" dmcf-ptype="general">예림 역시 조부모의 손에서 키워졌다고. 이경규는 이번 기회로 육아의 고충을 제대로 느낀 듯, 8시간 육아로 팔에 근육통을 얻게 됐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779ebd0276363efc7abbf5d5f0013a2a55f34aa730bb4dda649464743d718aa" dmcf-pid="fB1Wbe0Hi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작진 쪽에서 예림이도 한번 경험해보면 좋을 거 같다고 하더라"면서 예림을 프로그램에 섭외했다. 예림은 반갑지 않다는 듯 눈을 피하며 크게 한숨 쉬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03cbe9f9971202faf3637f4b68eb6f5d116516fe6c928a664c6e6c50fb7d13" dmcf-pid="4btYKdpX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규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185306394nhkc.jpg" data-org-width="600" dmcf-mid="qzoRmHjJ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185306394nh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규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91b6a39673d05520d576cf60cd1076ad1720c6918054e27318ceb5cf8671fc" dmcf-pid="8KFG9JUZMz" dmcf-ptype="general"><br> 곧이어 두 사람은 아동복 전문점 사장님과 만나 육아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예림이 어릴 때는 한참 바쁜 시기였던 탓에 육아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했던 이경규는 궁금했던 것들을 마구 쏟아냈다.</p> <p contents-hash="5cb77a68852996444e4808422251bc9e9b31b2d87fbc5fac390839e2b2da1a5c" dmcf-pid="693H2iu5J7" dmcf-ptype="general">그런 이경규와 달리, 예림은 질문을 해보라는 말에 "제가 아기에 대해 관심이 하나도 없다. 지금 질문도 어디서 어떻게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머뭇거리며 답변했다. 2세 계획이 아직 없는 것이냐고 묻자, 예림은 잠시 고민하더니 "그것도 고민이다. 아기를 제가 별로 안 좋아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20aee8abc33193fa554b534358ecc42bf7fa1280f128c51d6c5d44c900b5b7c" dmcf-pid="P20XVn71Lu"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잠시 놀라면서도 "그럴 수 있다"라며 이해했다.</p> <p contents-hash="c14d303142deb54db74530b75d96be0f72eadaa7c9ac825770b293e08bef5588" dmcf-pid="QVpZfLztnU" dmcf-ptype="general">이어, 예림이 아이를 싫어하지 않지만 큰 관심을 갖지 않는 이유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예림은 "책임져야 한다는 게 일단 엄청 강하다. 강아지 하나도 엄청 소중한데 사람은 더 손이 많이 가지 않나. 그런 거에 대한 생각이 너무 많이 드는 것 같기도 하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90437ebc5b48d7c02f5dfbc7260c238c332665f313cea739d22f05d8b71b4277" dmcf-pid="xfU54oqFJp"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전혀 서운하지 않다면서 "낳으란 권유도 없다. 자기 인생이기 때문"이라면서, 다만 "이번에 아이를 키워보니 아이를 키워줄 자신은 있다. 이번에 촬영하면서 굉장히 지쳤는데도 끝까지 아이를 보게 되더라"며 황혼육아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819780a016d491eaa2cb78a906cc7ccf5d9afaae46da216a807932520f7a665" dmcf-pid="yCAnhtDgd0" dmcf-ptype="general">또한 "결혼을 해서 노력했는데도 안 생긴다면 어쩔 수 없지만 결혼을 했다면 아이를 낳는 게 안 낳는 것보다 낫다란 생각이긴 하다"라면서도, "그렇다고 예림에게 강요할 순 없다. 전혀 개입하고 싶지 않다"라고 강조해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a0300d836b9831c1d33c055191454d074e6768d2f2fbb6d0809173349f9847e" dmcf-pid="WhcLlFwae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원 "신기까지는 아니지만"…가위 눌림·공포심 이겨낸 '살목지' [인터뷰 종합] 04-02 다음 “솔직함이 정답” 서인영, 단 2편으로 구독자 18만 돌파... 5년 공백 뚫은 스타성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