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남의 돈 빼먹고 장사할 만큼 간 크지 않아” 순댓국 미수금 정리 끝났다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3tEyoMM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d6de9428a1d85cf6f6353b98b0cfb7336c67bc9ae73022ba52f25efb25248a" dmcf-pid="Qu0FDWgR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살찐삼촌 이장우’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90005500rpuy.jpg" data-org-width="1000" dmcf-mid="8VxPZbvm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90005500rp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a8ea67076013cd9d5c8d2ede6bbf0aab620d6fff11879c89d84d0da943ad19" dmcf-pid="x7p3wYae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살찐삼촌 이장우’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90005771qwmw.jpg" data-org-width="1000" dmcf-mid="6ySheE4q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90005771qw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ykjaBR3Gn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898e7a785da1967f5c8583108b98dfbb8e52c7e4c8ac13459e0b0fe7e398d98d" dmcf-pid="WEANbe0HnB" dmcf-ptype="general">이장우가 최근 불거진 '식자재 미수금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bc6371c24360cc2bde9394eedb6f3bf56cc6ba30db5f9960caf8d2367ce76c1" dmcf-pid="YDcjKdpXiq"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4월 2일 본인의 개인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를 통해 "최근 논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73a35720cb8be203b27b292abb8b0de47058dd675ba2c3acf8a3de572ea82a8" dmcf-pid="GwkA9JUZnz"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이장우는 "기다려주신 분들에게 너무 죄송하다"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07e141eae284c086779b13aa569fabeb6bc8ae7336e18558922b6f04b71bfe4a" dmcf-pid="HrEc2iu5e7" dmcf-ptype="general">"'돈이나 갚아라'는 댓글이 달렸다"는 말에 이장우는 "내가 남의 돈을 빼먹고 장사할 만큼 간이 큰 사람이 아니다"라면서 "중간 유통업체가 있고, 축산업체가 있다. 우리는 유통업체한테 고기를 받으면 그때그때 값을 지불했다. 그러다 작년 9월, 고기값을 다 지불하고 유통업체를 바꾸었다. 그 중간 유통업체가 경영이 악화되면서 축산업체에 돈을 못 내 미수금이 생긴 것"이라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d22797eebe4673e229896cfc39e3e9430f392dfb17839d3138619f613699022" dmcf-pid="XmDkVn71Ju" dmcf-ptype="general">이어 "축산업체 사장님은 내가 유통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오해를 하신 거다. '미수금을 당연히 내가 갚아야 한다', '운영자다'라고 오해하셨는데, 축산업체 사장님께 연락을 드려서 오해를 다 풀었다. 도의적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해서 미수금을 다 정리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13e1bd4e2db430da6639463ea2b8075ed8138b575c9665462d792a1f6bd9a3" dmcf-pid="ZswEfLztLU" dmcf-ptype="general">"'이름만 걸고 홍보만 한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는 말에는 "이름만 걸어 놓고 홍보만 한 건 절대 아니다. 난 음식, 그 중 순댓국을 너무 좋아해서 순댓국집을 꼭 하고 싶었다. 메뉴 개발, 레시피 개발에 참여했지만 그것만 한다고 가게를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인테리어, 직원 관리, 전체 세팅은 전문가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어릴 때 친구 중에 정육점을 오래한 정육 전문가가 있는데 그 친구가 대표를 맡았다. 얼굴만 걸고, 난 뒤로 빠져있었던 것이 절대 아니다. 회계적인 부분에서 내가 동네 친구를 앉히고 장난질을 쳤다는 것도 절대 아니다"고 거듭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ea7d61e3e414ebd7a9ebda38e12e27dbdaaba32302bb4487ed78136fadc1600" dmcf-pid="5OrD4oqFR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 난 음식에 진심인데, 이게 제대로 전달이 안 된 것 같기도 하고. 이제부터는 주변을 보면서 성숙하게 다가가야 될 필요성을 많이 느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97424e6a6d90acdd103212d5fb6c87897c56fcd2cade477fca13a10db723588" dmcf-pid="1Imw8gB3e0"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달 이장우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모 식당이 돼지 부속물 대금 4천만 원을 8개월 째 지불하지 않고 있다는 폭로 보도가 나왔다. 당시 축산물 유통업체를 운영한다는 A씨는 납품 대금이 밀려 이장우에게 DM까지 보냈으나,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73630cf9b5cdb9dc26b128adb1952ff26ebeb4f04e425adef496e633feb404b" dmcf-pid="tCsr6ab0d3" dmcf-ptype="general">또한, 이장우의 20년 지기 친구인 해당 식당 전 관계자가 "매달 200만원씩 갚겠다"고 약속했으나 이마저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5a9bba8cf36b0514ba9040a5a7c1bcc232ff7c3bc179ccf900c5bb08077f7dac" dmcf-pid="FmwEfLztL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3srD4oqFL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3 내란 소재 다큐멘터리…이제부터 시작이다 04-02 다음 변우석 "아이유 두고 바람피웠다"…9년 전 인연에 '진땀' 뺐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