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며느리, '라스' 조갑경 향한 울분 "죽어가던 심정 아시나요"..외도 이혼 주장 작성일 04-0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fdeE4q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15120fe7ae67663e15f698722eb9d1d3fc510449af89655592a078073c00a7" dmcf-pid="Wu4JdD8B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tvnews/20260402191637352tyex.png" data-org-width="900" dmcf-mid="x9RNaCe4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tvnews/20260402191637352tye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975e5f2d024e0a1074c26da991c8e9215694db32bc5122c95119cec5dabfb6" dmcf-pid="Y78iJw6br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홍서범, 조갑경의 전 며느리가 재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 시모를 향해 울분을 토했다. </p> <p contents-hash="af7f24b72de6595cd885ab21331354dac6d669d77ccaef609559e9636c178ca8" dmcf-pid="GZz84oqFEs" dmcf-ptype="general">2일 전 며느리 A씨는 개인 계정에 "웃고 떠들며 방송에선 나몰라라. 나몰라라 하면 되는 일이라서 행복하신가요?"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69cf826d5a7ec891b5021fe8a1992abc3416a90a942d78b1846bb3e5f7c744c2" dmcf-pid="H5q68gB3rm"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남의 귀한 자식, 귀한 딸인데.. 본인들도 두 딸이 있는데.. 죽어가던 심정을 아시나요? 지금도 본인들의 잘못은 전혀 모르는 가족이겠죠? 그러니 저는 더 답답하고 숨이 막히네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fe1c7b9508f024dee57c25f3bee0bd648945c8165b327a5961f52dae2d360221" dmcf-pid="X1BP6ab0Or"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잊었다 싶으면 꿈에 나와 절 괴롭히는데 저에겐 너무나도 큰 상처, 큰 트라우마로 남았습니다"라며 "본인들이 알면서도 방관한 죄, 저에게 저지른 죄, 모른 척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방송에서 웃고 아무렇지 않게 나온 죄 꼭 받으세요. 전 하루하루 숨이 막힙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0c279533d684ece8e399e160b29dde103f205fe8a5355925a91bb3f05db39e2" dmcf-pid="ZtbQPNKprw" dmcf-ptype="general">앞서도 A씨는 전날인 1일 조갑경의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두고, "당신들이 잘못했잖아. 무시했잖아요. 이제와서 양육비만 주면 끝나? 내 상처는, 내 아이의 가정은. 제대로 반성하고 사과하길"이라고 저격했다. </p> <p contents-hash="a16f5d1f6d84a050a6d20ef6eceb344eb21d1a112f725508498bbdf69b29761d" dmcf-pid="5FKxQj9UwD" dmcf-ptype="general">또한 "진작에 말 한마디라도 하시지 그랬어요. 그랬다면 내 화가 조금은 누그러졌을건데. 본인들이 일 키우셨잖아요. 방송에 나오는 모습 또 봐야 하네요. 피해자는 이렇게 계속 고통 속에서 살아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dea003a642248862b48844e9a33584c49889516bc2de606e7dfb0b83baf2565" dmcf-pid="139MxA2uEE"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이들 부부의 아들 홍모씨가 결혼생활 중 외도를 저질러 혼인관계가 파탄났다고 폭로했다. 사실혼 관계였던 A씨는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홍모씨가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과 월 80만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일부 승소한 A씨는 금액이 과소하다며 불복해 항소하는 한편, 전 시부모에게도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t02RMcV7D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어두운 배경 속 뚫고 나오는 ‘미모’..매일 리즈 갱신 04-02 다음 곽튜브, 득남 후 초호화 조리원 '협찬' 받았다…"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