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금 미지급 논란’ 입 열었다 “돈 떼먹지 않아, 회계 장난 NO” 작성일 04-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8dGzhDO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52c07ccaf78bb658687a9d742ad5dfb65d16a63ecdbc109704645e95fe1123" dmcf-pid="b26JHqlw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장우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ilgansports/20260402192129143grcu.png" data-org-width="800" dmcf-mid="zkq4C1Eo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ilgansports/20260402192129143grc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장우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1f10675ccd2b240728e6606e27c25f04c1bc7c7b232a428035f8d517acc226" dmcf-pid="KVPiXBSrIt" dmcf-ptype="general"> <p>배우 이장우가 최근 불거진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br><br>2일 이장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최근 논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기다려 주신 분들께 죄송하다. 개인적인 일을 정리한 뒤 영상을 올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 잠시 쉬었다”고 운을 뗐다.<br><br>앞서 이장우는 자신이 운영에 관여해온 것으로 알려진 순댓국집이 돼지 부속 납품 대금 4천만 원 상당을 8개월 째 미지급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br><br>이에 대해 이장우는 “남의 돈을 떼먹고 장사할 만큼 간이 큰 사람이 아니다”라며 “중간 유통업체가 있고, 축산업체가 있다. 우리는 유통업체를 통해 고기를 공급받고 그때그때 대금을 지불했다. 하지만 해당 유통업체의 경영 악화로 축산업체에 대금이 전달되지 않으면서 미수금이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76e9a780878d283302745d23c7759c6b5f4f69607fb991b4a72632b63411d3" dmcf-pid="9fQnZbvm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장우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ilgansports/20260402192130571ltvu.png" data-org-width="800" dmcf-mid="qtU9mHjJ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ilgansports/20260402192130571ltv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장우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4061cd31092e38e3ef365a774c2b7e12df303d5eb32f2edd56241ac7cd93f3" dmcf-pid="24xL5KTsI5" dmcf-ptype="general"> <p>이어 그는 “축산업체 측에서 내가 유통업체 운영자라고 오해한 부분이 있었다”며 “현재는 오해를 모두 풀었고 미수금도 전부 정리한 상태”라고 밝혔다. 축산업체 측에 도의적인 책임을 느끼고 모든 부분을 책임지겠다고 사과했다고도 덧붙였다.<br><br>또 이장우는 ‘이름만 빌려준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도 “얼굴만 걸어놓고 빠진 것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메뉴 개발과 레시피에 직접 참여했고, 운영은 전문가들과 함께했다”고 밝혔다. <br><br>특히 동업자인 친구에 대해서는 “어릴 때 친구 중에 정육점을 오래한 정육 전문가가 있는데 그 친구가 대표를 맡았다”며 “얼굴만 걸고, 난 뒤로 빠져있었던 것이 절대 아니다. 회계적인 부분에서 내가 동네 친구를 앉히고 장난질을 쳤다는 것도 절대 아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br><br>끝으로 이장우는 “이번 일을 계기로 많은 생각을 했다”며 “앞으로는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음식에 대한 진심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을 전했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리랑'으로 돌아온 방탄소년단, 3가지 승부수 통했다 04-02 다음 '사업가' 홍진경, 더벅머리 이유 밝혀졌다 "오디션 때문"('공부왕찐천재 홍진경')[순간포착]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