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미수금 사태 직접 해명 "이름만 걸고 장난질? 절대 아냐" [종합] 작성일 04-0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XLQR3G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e0790879c7aa9f4e0edc585c27e2d0b2e006c509da4dc3b0ae9fc30dcb5f60" dmcf-pid="8eZoxe0H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193513932rjkt.jpg" data-org-width="600" dmcf-mid="V0I4zbvm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193513932rj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666153577693787bb0ecbbd461d683e867c6f38983d29055435eb61c2b5c11" dmcf-pid="6d5gMdpXe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장우가 최근 불거졌던 미수금 사태와 관련한 오해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0ec798242740a6704d89c6e7f8ae80c09c830a5c84b06eea60f79c898f20658d" dmcf-pid="PJ1aRJUZM5"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2일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를 통해 최근 불거졌던 미수금 논란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e549b52f02cb7409977f4eccb2bb739d2d32495b66c536121174e339564a3d5" dmcf-pid="QitNeiu5LZ" dmcf-ptype="general">최근 2주간 유튜브 활동을 쉬었던 이유를 설명해달란 말에 이장우는 "우리 채널은 행복하게 먹고 재미있게 웃고, 다같이 즐기는 채널인데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다 정리 후 영상을 업로드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그동안 활동을 쉬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b60eb66e92017949edf08969138c3b79cb166ad4e9c0894ea78af4d866b8313" dmcf-pid="xnFjdn71LX" dmcf-ptype="general">'돈이나 갚아라'라는 일부 비난 댓글과 관련해서는 "내가 남의 돈 빼먹고 그렇게 장사할 만큼 간이 큰 사람은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3b0b55f972ea2402daa1619196f2a144307061d1c739281dcd33a826dd5e84" dmcf-pid="yyeZSyoMe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서 불거졌던 미수금 논란의 전말을 밝혔다. 이장우는 "중간 유통업체가 있고 축산업체가 있고 우리는 고기를 유통업체한테 받으면 그때그때 값을 지불했다. 그러다 작년 9월에 다른 업체로 바꿨고 그래서 (그 업체와 거래가) 그때 끝났다. 고깃값을 다 지불하고"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d1009e74bc050c3b2d0449c6355248710b68a54d38b9ca0af8320fdc4451c399" dmcf-pid="WWd5vWgRLG"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장우 측과 거래했던 중간 유통업체 측이 경영이 악화돼 축산업체 돈을 제때 지불하지 않았던 것.<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4d7679f593fa643bf18196df730f78f7a152a08418d62f36b4d414ebe8e82d" dmcf-pid="YYJ1TYae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193515643pave.jpg" data-org-width="600" dmcf-mid="fo3AJLzt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193515643pa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cf28390bf13097e91b8dd0241f769743990890c39427e4b73eeb8295b69970" dmcf-pid="GGityGNdMW" dmcf-ptype="general"><br> 이장우는 "축산업체 사장님은 내가 유통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오해를 하신 거다. 거기서 나온 미수금을 내가 당연히 갚아야 한다 오해하신 거다. 그래서 축산업체 사장님께 연락을 드려서 지금은 완전히 유통업체와 오해를 다 풀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3dae76adfeade9e073190727721b4f6208af81010cf26e1ea19e1c379f82634" dmcf-pid="HHnFWHjJny" dmcf-ptype="general">오해를 풀고 현재는 미수금 문제도 모두 해결한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1fbade910b7bacea219fb79633a25fa2c9f3100e700ad4370fd82011cced61" dmcf-pid="XXL3YXAiiT" dmcf-ptype="general">오해는 업체들 간에만 있던 게 아니었다. 대중들도 "자신의 가게"라고 말하고 다니던 이장우가 가게 홍보를 위해 이름만 빌려준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한 것.</p> <p contents-hash="c05517c8093d2388ea2fc73f5a9a52ceb97cb2ea6419b5329eb06350096e2db3" dmcf-pid="ZZo0GZcnnv"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이름만 걸고 홍보만 한 건 아니다. 나는 먹는 걸 좋아하고 그중에서도 순댓국을 정말 좋아해서 순댓국집을 꼭 하고 싶었다. 나는 메뉴 개발, 레시피 개발에 참여하고 그것만 한다고 가게를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인테리어나 직원 관리 등 전체 세팅을 전문가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그러면서 어릴 때 친구 한명이 정육 전문가여서 그 친구가 대표를 맡아 운영을 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ad4c3c75ad3d9d0855a7fc4d61766b98600d81f9824671691104e9e968abc1d" dmcf-pid="55gpH5kLL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 얼굴만 걸어놓고 뒤로 빠진 게 아니라 전문가도 있고 나는 메뉴 개발을 한 거다. '회계적인 부분에서 장난질을 쳤다' ' 동네친구 앉혀놨다' 이런 거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6dc927a677ac05cc6601f36515512804b03a866cdf84e7e0b6d9b4460cf55ac" dmcf-pid="11aUX1EoLl"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계기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는 이장우는 "나는 음식에 진심인데 제대로 전달이 안 된 거 같더라. 이제부터는 주변을 좀 보면서 성숙하게 음식에 다가가야 될 필요성을 느꼈다"라며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다음 콘텐츠 준비 중이니까 재미있게 보고 즐겨주시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4a2a7088b609731be3cd3737a92f49e3c151527979aeb4f7916a85d46284a2" dmcf-pid="ttNuZtDgd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족상 보기 전..폭풍 발 각질 제거 “내가 은근 보수적” (관종언니) 04-02 다음 [아이온2] 시즌3 시작 전 필수 체크리스트 확인하세요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