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만 '무삭제판' 공개…5000억 수익→평단 호평 쏟아진 美 영화 작성일 04-0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s4b2WI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2907d01375e4a6da311300375a02151c9ed9331b7978450875fc12d630f014" dmcf-pid="4WO8KVYC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194407315bdbt.jpg" data-org-width="1000" dmcf-mid="bmyOErPK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194407315bd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f17cf9c55e07d27285691f4a0045f55f7ab32c6fe054efbe3e3fe95308516b" dmcf-pid="8YI69fGhcv"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22년 만에 극장을 다시 찾은 영화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가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16ee096cb7e87338562aee0bc1234b89743cc30e50ce8ee8e59c5a7638d50651" dmcf-pid="6GCP24HloS"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한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는 결혼식장에서 모든 것을 빼앗긴 최고의 암살자 빌(우마 서먼)의 암살자 집단 데들리 바이퍼스를 향한 복수를 그린 액션 명작 영화 ‘킬 빌’의 무삭제 완전판이다. </p> <p contents-hash="0a9a228ed28faadf88fa4f15cf75a99353e3c246762082b167711206b675b47f" dmcf-pid="PHhQV8XSAl" dmcf-ptype="general">지난 2003년과 2004년에 개봉한 ‘킬 빌’ 시리즈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네 번째 영화로 화려하고 잔혹한 액션,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캐릭터와 무수한 명장면으로 개봉 당시 전 세계 3억 3천만 달러(한화 약 5,000억 원)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 감독의 대표작으로 남았다.</p> <p contents-hash="dc4f81321f2aef4864cf129f7f9dc6cf8402bbded201299e79adbf28b7df48b7" dmcf-pid="QXlxf6ZvAh" dmcf-ptype="general">‘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는 상영시간 4시간 35분에 달하는 러닝타임과 기존에 공개되지 않았던 추가 애니메이션 그리고 하나의 작품으로 재편집해 완성, 복수 서사의 정점을 집약한 완전판으로 상영 직후 관객들의 압도적인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ab72fcca75b83edd8a60e4152d6402c3498ad6950be5e298fc34f2f5398442" dmcf-pid="x8qskw6b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194408686aowp.jpg" data-org-width="1000" dmcf-mid="KkGhrOMVk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194408686aow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62779dd0965308c8b3333ca6b7165809dafc81854cdb7ebdb569f6dc4b3094" dmcf-pid="ylD97BSr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194410041gwsl.jpg" data-org-width="1000" dmcf-mid="9y2OErPK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194410041gws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b191ccee40ba192d091a73443ad631932ebd276c67db2405959508c8ae2a3e" dmcf-pid="WSw2zbvmoO" dmcf-ptype="general"><strong>▲거장 타란티노의 정수…전설의 4시간 풀버전 드디어 상륙</strong></p> <p contents-hash="fa960ca8075dd30eb66d312e899a97cea55af994d9d041fda7f9cb70ff19d8ce" dmcf-pid="YvrVqKTsgs" dmcf-ptype="general">주연 배우인 우마 서먼과 함께 원안을 구상하며 시작된 ‘킬 빌’은 처음에는 한 편의 영화로 개봉을 준비했었다. 그러나 긴 상영시간으로 인해 1부와 2부가 나뉘어져서 개봉할 수밖에 없었고 이에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은 “하나의 영화로 제작했고, 한 편의 영화로서 각본을 썼기 때문에 ‘킬 빌’은 하나의 영화”라고 공공연히 강조해 왔다.</p> <p contents-hash="72e340e4c0600177b3d0bc368dfee8a6a8058f305811c56bb07f448b47afa770" dmcf-pid="GTmfB9yOom" dmcf-ptype="general">이에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는 타란티노 감독이 의도했던 진짜 완전판이라는 점에서 큰 차별성을 가진다. 1부와 2부가 합쳐진 총 러닝타임은 275분이 됐고 1부의 마지막 장면과 2부의 초반 장면이 삭제되는 등 약간의 편집으로 서사 구조가 달라지면서 더 자연스러운 하나의 영화로 재탄생됐다.</p> <p contents-hash="eb14973497019115c1770ea7d94f6670264750db0c8af3957789bdcc7b54b097" dmcf-pid="Hys4b2WIar" dmcf-ptype="general">또한 처음 개봉 당시 잔혹성으로 인해 흑백처리 됐던 일부 장면이 컬러로 복원돼 보다 타격감 넘치는 폭발적인 액션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크레이지 88의 리더 오렌 이시이(루시 리우)의 숨겨진 과거를 다룬 애니메이션이 새롭게 포함되는 등 관객들에게 완전한 형태의 ‘킬 빌’을 최초로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f1bc8d26cca78e2dce8ab19f1d170460892706ff724296cc5fd95026e16979e1" dmcf-pid="XWO8KVYCjw" dmcf-ptype="general">여기에 유명 게임 ‘포트나이트’와 우마 서먼이 참여한 ‘유키의 복수’ 챕터가 추가되어 영화가 끝나는 순간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그뿐만 아니라 긴 러닝타임 중 휴식을 위해 15분의 인터미션까지 준비되어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까지 제공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b65937b70d9c0f3abdf677c93fe5f3c49f5b80aed871f67b338097c3206ac3" dmcf-pid="ZYI69fGh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194411425vzlx.jpg" data-org-width="1000" dmcf-mid="27qDNcV7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194411425vzl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20da41ca9ae2e94e227294b42d92ab30ca9a67513c2fecdc0f05a3e5d10136" dmcf-pid="5GCP24Hl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194412805pkpg.jpg" data-org-width="1000" dmcf-mid="VVydPMFYk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194412805pk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fca3cc5357297816fac6cec9d0ff4dc8e443ed24d81588ada0e66cf603a9d1" dmcf-pid="1HhQV8XSAk" dmcf-ptype="general"><strong>▲예능 단골 OST부터 설원 전투까지…'킬 빌'이 남긴 복수 미학</strong></p> <p contents-hash="e7ff43160bb4633975f612c0dee9637313d533f6f6c896bef1764cd71d2730a8" dmcf-pid="tXlxf6ZvAc" dmcf-ptype="general">‘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가 개봉과 함께 OST, 명장면을 아우르는 핏빛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3455401fb4973effaaca55c80c54d32ea7289114705a1d2796a7fcfbf5715e1" dmcf-pid="FZSM4P5ToA" dmcf-ptype="general">먼저 영화는 현대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의 대표작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타란티노 감독은 영화 ‘펄프 픽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등을 통해 독창적인 연출, 강렬한 캐릭터 설정 그리고 대사 중심의 전개로 한 번의 황금 종려상과 두 번의 아카데미, 세 번의 골든 글로브를 수상했다.</p> <p contents-hash="7176150056bc7894af0ba5abce64f94436254d0542bf6570636368cf49362952" dmcf-pid="35vR8Q1yAj" dmcf-ptype="general">그 중 ‘킬 빌’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오마주하여 재해석한 것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c2cc29879ba614951e46ab29e14647fee2c479225f4602c05aba625c7a67c756" dmcf-pid="01Te6xtWoN" dmcf-ptype="general">또 영화는 한 장면도 빠질 수 없는 명장면과 익숙한 OST의 향연으로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5a1f3626d5fb71973e9129fadbaa93cdbe136d273e1ee98230fa10218f2ad596" dmcf-pid="pSw2zbvmja"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새 앨범 티저 영상에서 오마주하며 개봉 20년이 지나고도 명성을 입증한 엘 드라이버의 휘파람 장면을 비롯해, 오렌 이시이와 더 브라이드의 청엽정 설원 전투 시퀀스 등 아이코닉한 장면들이 스크린 위에서 다시 한번 강렬하게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5c13c1b2f7ee038deabf442a1913a6a47ca64ba99651f36d26288128553d26fb" dmcf-pid="UvrVqKTsAg" dmcf-ptype="general">여기에 ‘무한도전’, ‘1박 2일’, ‘런닝맨’ 등 국내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꾸준히 사용되어 대중들에게 친숙한 주제곡과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Twisted Nerve’, 엔니오 모리꼬네의 곡인 ‘Il Tramonto’(영화 ‘석양의 무법자’)와 ‘L’Arena’(영화 ‘표범 황혼에 떠나가다’)가 더해지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만든다.</p> <p contents-hash="45a5bf37463940f6728969d8e453a9b4b1426e176c1e8033f62db47b9e91bbe8" dmcf-pid="uTmfB9yOco" dmcf-ptype="general">275분 동안 펼쳐지는 명장면과 OST의 향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수작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는 전국 메가박스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4784a6fafed85b527380fc705d89cbba7abc026a0a17b2f0d8c2cef39b96372c" dmcf-pid="7ys4b2WIkL"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 사진= 영화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 제대로 사고쳤다…차 앞범퍼 완파 수준 '와장창' 04-02 다음 홍진경, AI 영상 만들다 오류 "디즈니 저작권 문제"('공부왕찐천재 홍진경')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