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 미지급 논란’ 이장우 “남의 돈 떼먹을 만큼 간 안 크다”…직접 해명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k2Lab0Sb">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KFEVoNKpTB"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52b905fff02a61dd2e8b706909112df3ba9c761bd2372170bb38323aa0ed87" dmcf-pid="9PXNSyoM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살찐삼촌 이장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donga/20260402202151456nhdc.png" data-org-width="1600" dmcf-mid="qHqvUzhD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donga/20260402202151456nhd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살찐삼촌 이장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e80740e322a280f369163551114e21b255c3444882746a2d6d9cb101bad8d2" dmcf-pid="2QZjvWgRTz"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이장우가 최근 불거진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f7498673a9ef3de0ffeae7facc3001e064cecb4ce1704350384de28be9e7c3fd" dmcf-pid="Vx5ATYael7"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최근 논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970284a6847654a78b7168c1d01fcac82a2b313e02e75f3316883341bd5121b" dmcf-pid="fM1cyGNdSu" dmcf-ptype="general">앞서 이장우는 자신이 운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한 순댓국집과 관련해 식자재 대금 약 4천만 원을 8개월 째 미지급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8c6a9bd107d202e18906881bb586c95bc9033c25e54970420715ebed8dac76ae" dmcf-pid="4RtkWHjJW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장우는 영상에서 “남의 돈 떼먹고 장사할 만큼 간이 큰 사람이 아니다”라며 “중간 유통 업체가 있고, 축산업체가 있다. 우리는 고기를 유통 업체를 통해 받으면 그때그때 값을 지불했었다. 그러다 작년 9월, 고기값을 다 지불하고 유통업체를 바꾸었다. 그런데 중간 유통 업체가 경영이 악화되면서 (유통 업체가) 축산업체한테 돈을 못 낸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cba5ab5232e8749ab78b704240578766f4fe54ed977608f069b75bd58d676e0" dmcf-pid="8eFEYXAiTp"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그런데 축산업체 사장님은 내가 유통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오해를 하신 거다. ‘거기서 나온 미수금을 내가 당연히 갚아야 한다, 운영자다’라고 오해를 하셔서 축산업체 사장님께 연락을 드려서 오해를 다 풀었다. 축산업체 분께 어쨌든 이번 일에 대해 도의적으로 모든 책임을 지겠다 했다. 현재 미수금까지 정리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e4070f67a78876a96471cc6e44ccc6765bf040b683e47ef7d72f64a4b53c91" dmcf-pid="6d3DGZcn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살찐삼촌 이장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donga/20260402202152951lzie.jpg" data-org-width="1600" dmcf-mid="Bc4YqKTs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donga/20260402202152951lz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살찐삼촌 이장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ad0f3940518cd3f312d4bbaaa7a9eecfc66758949eec3a5d9c8cac035cae56" dmcf-pid="PPXNSyoMW3" dmcf-ptype="general"> ‘이름만 걸고 홍보만 한 거 아니냐’는 댓글에 대해서 이장우는 ”절대 아니다. 메뉴 개발, 레시피 개발에 참여했다. 근데 그것만 한다고 가게를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인테리어, 직원 관리, 전체 세팅은 전문가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어릴 때 친구 중에 정육점을 오래 한 정육 전문가가 있는데 그 친구가 대표를 맡고 운영을 했다. 얼굴만 걸고 뒤로 빠져있었던 것은 절대 아니다. 회계적인 부분에서 내가 동네 친구를 앉히고 장난질을 쳤다는 것도 절대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998414ccfc6a6c32d767e46bc514ea87322b22e962bab32aca5a42a0ec1570f1" dmcf-pid="QQZjvWgRlF"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이번 일을 계기로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 난 음식에 진심인데, 이게 제대로 전달이 안 된 것 같다. 이제부터는 주변을 보면서 성숙하게 음식에 다가가야 될 필요성을 많이 느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0cef267df3fa7ef1397be16604a1a6aa31e8e73301aeb29cb82f933f9e94840" dmcf-pid="xx5ATYaeyt" dmcf-ptype="general">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극·기만 넘친 만우절…아이유 '서사'는 달랐다 [MD이슈] 04-02 다음 이장우, 4천만원 미수금 논란→얼굴마담설 싹 밝혔다..“축산업체와 오해 풀어” [종합]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