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홍경민” 둘째 학원 앞 ‘1인 시위’…설득도 안 통한다 작성일 04-0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cG5FwaFb"> <p contents-hash="745e48a41a8140217e8f4f56ad5f0e117232cce386641222f261644ec57150ea" dmcf-pid="GmkH13rN0B" dmcf-ptype="general">학원 앞에서 발걸음을 멈춘 둘째 때문에 결국 아빠가 두 손을 들었다.</p> <p contents-hash="822d653044b8fc94b7bd49114678f820e8bca93d8934c8ec7ff3488160324db9" dmcf-pid="H62acD8BUq" dmcf-ptype="general">가수 홍경민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과의 일상을 전하며 현실 육아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공개된 사진에는 학원 앞에서 아이가 의자에 기대 잠든 듯한 모습과, 이를 지켜보는 홍경민의 표정이 함께 담겼다.</p> <p contents-hash="22b12df8f231f6cba24dad93fab26c9fcc3b2ba7b27579f05fbc7cf5b89070ce" dmcf-pid="XPVNkw6b7z" dmcf-ptype="general">그는 “둘째가 학원 앞에서 안 간다고 1인 시위 중이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설명, 설득, 공감, 협박, 회유, 타협, 부탁, 매수… 어떤 것도 통하지 않는다”고 덧붙이며 난감한 심경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5131bf2238643d5f30ed6ee0fbe56183536c991a0cda4e04c4603f39b687a2" dmcf-pid="ZQfjErPK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학원 앞에서 발걸음을 멈춘 둘째 때문에 결국 아빠가 두 손을 들었다.사진=홍경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ksports/20260402204504966ixdl.png" data-org-width="640" dmcf-mid="WrdOlTLx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ksports/20260402204504966ixd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학원 앞에서 발걸음을 멈춘 둘째 때문에 결국 아빠가 두 손을 들었다.사진=홍경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d546614affc0640e9991f081e21becd255d5ed67507238b08aa254ecbdab1a" dmcf-pid="5x4ADmQ9Uu" dmcf-ptype="general"> 아내의 반응도 전했다. 홍경민은 “와이프는 ‘어떻게든 보내라’고 한다”며 현실적인 부부의 역할 분담(?)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어떤 것도 통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상황의 난이도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5a6ff288584db8a869508534734d57b8cda60fdfaf80d2dea99a5e772418006" dmcf-pid="1M8cwsx2FU" dmcf-ptype="general">특히 지나가던 한 학부모의 반응을 언급한 부분에서 웃픈 분위기가 이어졌다. 그는 “어느 엄마가 ‘어머 아이가 너무 예뻐요’라고 하고 지나갔다”며 “상황을 알았다면 그런 말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4307f6599a70cd0b935a8b1b546fa0bbf8a77f9a3322724a0220ba862006e6e" dmcf-pid="tR6krOMV7p" dmcf-ptype="general">이어 “이 아이는 현재 한 개도 예쁘지 않다”는 솔직한 표현과 함께 “딸이라 어쩔 수 없이 함께 있는 거다”라고 적어 현실 육아의 고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5f034b3b24ea027f6ac7e60971c17de9685ba7f43f61f6535e651562f1a7c9" dmcf-pid="FePEmIRf30" dmcf-ptype="general">홍경민의 글은 과장 없이 드러낸 일상과 감정이 공감을 자아내며 온라인에서도 웃음 섞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d234ec50b239d82a111a80510cc01aca4e71624ff5d768c03c406af8e459d01d" dmcf-pid="3dQDsCe473" dmcf-ptype="general">한편 홍경민은 2014년 해금 연주가 김유나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0JxwOhd80F"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piMrIlJ60t"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갑경 출연 강행한 '라디오스타', 역대 최저 시청률…재편집도 '역부족' 04-02 다음 김지민, 시험관 시술 부작용 솔직 고백 "살벌하게 부어"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