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스포츠 키우는 미디어 동맹... 대한롤러스포츠연맹·헤럴드경제, 2028년까지 '동행' 작성일 04-02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앰배서더 서울서 협약식... 2028년까지 협력 체제 구축<br>언론·체육단체 맞손... 롤러스포츠·스케이트보드 저변 확대 본격화<br>국내 넘어 해외까지... 글로벌 홍보 강화로 종목 경쟁력 제고</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02/0000150648_001_20260402205614653.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과 김영상 코리아헤럴드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의 업무협약식을 개최하며 2028년까지 업무협약을 이어가기로 협약서에 서명하였다.(▲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오른쪽)과 김영상 코리아헤럴드 사장) /사진=대한롤러스포츠연맹</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대한롤러스포츠연맹과 헤럴드경제가 손을 맞잡고 롤러스포츠와 스케이트보드 종목의 저변 확대에 나선다. 양측은 2028년까지 협력을 이어가며 국내외 홍보를 강화하고, 올림픽 종목으로서의 경쟁력 제고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는 구상이다.<br><br><strong>앰배서더 서울서 협약식…2028년까지 협력 지속</strong><br><br>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4월 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헤럴드경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과 김영상 코리아헤럴드 사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으며, 양측은 오는 2028년까지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br><br><strong>언론-체육단체 협업…종목 홍보·저변 확대 본격화</strong><br><br>이번 협약은 롤러스포츠 및 스케이트보드 종목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핵심 목표로 한다. 대한민국 최초의 경제지로 평가받는 헤럴드경제는 그간 다양한 롤러스포츠 종목과 스케이트보드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해왔으며, 종목 홍보의 최전선에서 역할을 해왔다. 양측은 이미 2025년 첫 협약을 통해 협력 관계를 구축한 바 있으며, 이번 연장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홍보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br><br>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은 "헤럴드미디어그룹의 전폭적인 협조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대한민국 롤러스포츠와 스케이트보드의 발전상을 알릴 수 있게 됐다"며 "2028년까지 든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종목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롤러스포츠와 스케이트보드를 미래 스포츠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 마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지금 상황에선 원전 불가피…재생에너지 성장하려면 함께 가야” 04-02 다음 “여전한 카밀리아 사랑”…카라, 데뷔 19주년 완전체 회동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