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플레이] 멋진 세리머니 꿈꿨지만 '와르르' 작성일 04-02 7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보기에는 조금 어설플 수 있지만 오히려 미소가 절로 나오는 고교 씨름 선수들의 모습, 톱플레이에서 함께 보시죠.<br><br>◀ 리포트 ▶<br><br>전국 씨름선수권 남고부 결승전인데요. <br><br>홍샅바의 마산용마고 선수. <br><br>힘겨루기를 벌이다 들어매치기로 상대를 제압합니다.<br><br>결국 대회 2연패를 달성한 마산용마고 선수들. <br><br>모두 모래판에 모이더니 한 명씩 인간 탑을 쌓기 시작합니다.<br><br>야심 차게 준비한 세리머니인 것 같은데 마무리가 안 되면서 와르르 무너지고 말았네요.<br><br>그래도 감독님과 기쁨을 나누는 해맑은 선수들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br><br>샌프란시스코의 5회 말 수비입니다.<br><br>투아웃 2,3루 위기에서 날카로운 타구에 이정후가 몸을 날립니다.<br><br>시속 168km로 날아온 까다로운 타구였는데 우익수 자리에서 잘 막아냈네요.<br><br>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br><br>영상편집 : 김민호<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뉴저지 맘' 손태영, 레깅스로 뽐내는 미스코리아 美···子 룩희 182cm, 이유 있네 04-02 다음 강원도청 황대헌,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