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민여동생, 불륜에 폭행까지…1년 만에 복귀 선언에 '논란' 작성일 04-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QoX1Eo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c723524c354aa50b749ca85dc1d82463ae1be759f115819cd747d7e48c7e32" dmcf-pid="7QxgZtDg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히로스에 료코/사진=한경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ked/20260402211945795iqjk.jpg" data-org-width="1200" dmcf-mid="UhIGQR3G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ked/20260402211945795iq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히로스에 료코/사진=한경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9436a45e02fcb136cd34298b8e442a74087c92f3aeca9f089421a9e54d26a6" dmcf-pid="zbKxlTLxIu" dmcf-ptype="general"><br>각종 논란을 빚은 일본의 유명 배우 히로스에 료코(45)가 1년 만에 복귀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1e9bc6c9b3d0d75b03483285da757665291936d1c7d233457c60de5c6cfd3275" dmcf-pid="qK9MSyoMrU" dmcf-ptype="general">히로스에 료코는 1일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친필 입장문에서 “이번 봄부터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며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03afb9f3db658bf34f0d1910026cd0d6275e521dbf1bff01b9783dd80942ffc" dmcf-pid="B92RvWgREp" dmcf-ptype="general">그는 “활동을 쉬는 동안 건강을 회복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을 천천히 되돌아볼 기회를 얻어 제 인생에 있어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저의 약점이나 특성을 확실히 인지하며 제가 할 수 있는 일과 작품에 참여하는 방식을 찾아 나가고자 한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3acb9a3680fa56066f82dccb805055d7cd311baad3fe7eb520749c5ade4dc89" dmcf-pid="b2VeTYaer0" dmcf-ptype="general">히로스에 소속사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해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과 관련해 관계자 여러분 및 팬 여러분께 심려와 폐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동안 컨디션 회복에 힘쓰며 향후 활동에 대해 고민해 왔으며, 올해 4월부터 조금씩 활동을 재개하게 됐음을 알려 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aaac384f54d47ae44b877983e56f1f69ba9dff26f3c29496683bfce260f861" dmcf-pid="KVfdyGNdI3"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어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컨디션 관리를 철저히 하고, 무리가 없는 선에서 활동에 임하고자 한다”며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fbc37de30800243febde75130b7e095ae3198b4032bc79b13c7a40c55f2f69" dmcf-pid="9f4JWHjJEF" dmcf-ptype="general">히로스에 료코는 지난해 4월 신토메이 고속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대형 트레일러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구간의 제한 속도는 시속 120㎞였으나 히로스에는 165㎞로 주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고 이후 이송된 병원에선 30대 간호사를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6fb3856fff169c7c3dd3524d3abca0edb4c1b396a63752ace2da7adc2607b69" dmcf-pid="248iYXAiOt" dmcf-ptype="general">그는 결국 같은 해 5월 ‘양극성 정동장애 및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앓고 있음을 밝히고 활동 중단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32ac76465e296796391a3cf383ff5b5b63478411531c9d2b6b2bfa9e764a7d3f" dmcf-pid="V86nGZcnO1" dmcf-ptype="general">히로스에는 교통사고를 일으켜 동승자를 다치게 한 혐의로 벌금 70만엔(약 668만원)의 약식 명령을 받았다. 간호사에 대한 상해 혐의에 대해서는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다.</p> <p contents-hash="5830fd164fc497f778d869954fa3e30c240fd21f267d6cc075ca6100673f91a0" dmcf-pid="f86nGZcnD5" dmcf-ptype="general">영화 ‘철도원’ 등에 출연하며 한때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평가받았으나 2023년 9살 연하 유명 요리사와 불륜 사실이 알려지고 남편과 이혼하면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fcef0ec269c17b6eccef55f4bcb75f1dddc40e349034a0c0864dff5a9f048baf" dmcf-pid="46PLH5kLEZ" dmcf-ptype="general">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맹수’ 김시현, 체표면적 25% 화상 고백..“얼굴+팔 살점 떨어져” (‘옥문아’)[순간포착] 04-02 다음 김하온, ‘고등래퍼2’ 이어 ‘쇼미더머니12’ 우승 거머쥘까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