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생활체육인 900명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출전 작성일 04-02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3개 종목 파견…요트 포함하며 참가 폭도 확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4/02/0001184463_001_20260402220306846.jpg" alt="" /></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33개 종목, 총 900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2일 밝혔다.<br><br>올해 선수단은 지난해 32개 종목 895명보다 규모가 커진 임원 68명, 선수 832명으로 꾸려졌다. 특히 요트 종목 5명이 새롭게 포함되면서 참가 종목도 33개로 늘었다.<br><br>출전 종목도 폭넓다. 축구 60명, 탁구 40명, 테니스 39명, 검도 32명 등 동호인 활성화 종목을 중심으로 정예 선수단이 꾸려졌다. 선수단은 김해종합운동장을 비롯한 경남 일원 60개 경기장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br><br>도체육회는 선수단 지원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단복과 숙식비 지원은 물론 보험 가입, 교통 편의 제공 등 대회 기간 선수들이 경기력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현장 운영에도 초점을 맞췄다.<br><br>강원 선수단은 △2023년 경북 대회 모범선수단상 3위 △2024년 울산 대회에 모범선수단상 2위 △2025년 전남 대회 성취상 2위 등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꾸준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대회에서도 질서상과 성취상 등 주요 부문 입상이 목표다.<br><br>양희구 도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해온 선수단 모두가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축전을 즐기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150만 도민이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계기가 되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살 또 빠진 김성수, 날렵한 턱선에 피부과 시술 의혹까지 “사랑하면 달라져”(신랑수업2) 04-02 다음 강원 장애인체육을 빛낸 44명, 2026년 우수선수로 선정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