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구스, '마라톤 스피드' 아시아 선공개... 컬러로 승부수 작성일 04-02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레트로 트랙 감성 현대적 재해석... '마라톤 스피드' 정체성 강화<br>블루·핑크·파이톤 3색 구성... 소재 대비로 스타일 차별화<br>온·오프라인 유통 확대... 아시아 시장 공략 본격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02/0000150654_001_20260402223507348.jpg" alt="" /><em class="img_desc">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출발한 브랜드 골든구스(GOLDEN GOOSE)가 '마라톤 스피드(Marathon Speed)'의 새로운 컬러 웨이를 아시아 단독으로 선공개 했다. (▲메인1 마라톤 스피드 뉴 컬러웨이 출시_블루 핑크). /사진=골든구스</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이탈리아 베니스 기반 브랜드 골든구스가 대표 스니커즈 '마라톤 스피드'의 새로운 컬러웨이를 아시아 시장에 선공개하며 제품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블루·핑크·파이톤 3종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 특유의 빈티지 감성과 현대적 스타일을 결합해 봄 시즌 스니커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br><br><strong>1970년대 트랙에서 출발한 '마라톤 감성'</strong><br><br>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출발한 골든구스(Golden Goose)가 대표 스니커즈 라인 '마라톤 스피드(Marathon Speed)'의 신규 컬러웨이를 아시아 시장에 단독 공개했다. 이번 제품은 1970년대 육상 경기장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기존 '마라톤' 라인을 보다 낮고 간결한 로우 프로파일 실루엣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br><br>마라톤이라는 상징을 통해 '멈추지 않는 움직임'과 '시간 속 지속성'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낸 점도 눈길을 끈다. 단순한 운동화가 아닌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서의 메시지를 강화한 셈이다.<br><br><strong>컬러·소재로 완성한 3가지 스타일 전략</strong><br><br>이번 컬렉션은 블루, 핑크, 파이톤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각각의 제품은 색감과 소재 대비를 통해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br><br>블루 컬러는 라이트 페트롤 톤의 나파 레더를 기반으로 실버 스타 로고와 힐탭을 더해 산뜻한 봄 시즌 감성을 강조했다. 핑크 모델은 여성 한정 제품으로,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와 절제된 색감을 통해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구현했다.<br><br>파이톤 컬러는 이국적인 패턴과 소재 대비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일상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으로 차별화를 꾀했다.<br><br><strong>'리브드-인' 감성으로 완성한 브랜드 정체성</strong><br><br>세 가지 컬러 모두 스웨이드 소재와 대비되는 아웃솔, 골든구스 특유의 스타 로고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닳은 듯한 '리브드-인(lived-in)' 감성을 더해 인위적이지 않은 빈티지 무드를 강조했다.<br><br>이는 최근 패션 시장에서 강조되는 '자연스러움'과 '개성 표현' 트렌드와 맞물리며 소비자층 확대 전략으로 해석된다.<br><br><strong>유통 채널 확대…아시아 공략 속도</strong><br><br>골든구스는 이번 신제품을 국내 온·오프라인 매장과 네이버 스토어, 신세계, SSG, SSF, 카카오 선물하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유통 접점을 다변화해 접근성을 높이고, 아시아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br><br>업계에서는 이번 컬러웨이 출시가 단순한 제품 확장을 넘어, 골든구스가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히려는 신호탄으로 보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나랑 결혼할래?” 한고은, 프러포즈 없이 결혼…“후회해” 7년 무직 남편 04-02 다음 이지혜, “아빠 외도에 가출까지” 방황했던 청소년기 고백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