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로 하나 되는 충청... 1,000명 모이는 '한밭 대회' 4일 개막 작성일 04-02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충청 4개 시·도 동호인 집결... 1,000명 규모 생활체육 대축제<br>개인전·단체전부터 경품 행사까지... 경쟁과 교류의 장<br>"탁구 저변 확대 기대"... 시민 참여형 봄맞이 스포츠 이벤트</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02/0000150656_001_20260402224207419.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충청지역(대전·충남·충북·세종) 탁구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4회 충청한밭 탁구대회'가 한밭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제14회 충청한밭 탁구대회 포스터). /사진=대전광역시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충청권 탁구 동호인들의 대표 축제인 '제14회 충청한밭 탁구대회'가 4월 4일부터 이틀간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다. 약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공동체 결속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br><br><strong>충청 4개 시·도 탁구 동호인 총집결</strong><br><br>대전·충남·충북·세종 등 충청권 전역의 탁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선수와 임원만 약 1,000명에 달하고 가족과 관계자까지 포함하면 행사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 생활체육 행사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대형 대회다.<br><br><strong>'생활체육 축제'로 자리 잡은 한밭 대회</strong><br><br>올해로 14회를 맞는 충청한밭 탁구대회는 매년 참가 인원과 경기 수준이 꾸준히 높아지며 지역 대표 생활체육 행사로 자리 잡았다. 연령과 실력을 막론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구조 덕분에 동호인 간 교류의 장으로서 기능도 강화되고 있다.<br><br>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경기 외 경품 추첨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경쟁과 화합이 공존하는 '생활체육의 본령'을 보여주는 셈이다.<br><br>이승찬 대전광역시체육회장은 "대회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탁구 종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지역 주민과 동호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스포츠 축제로서, 활기찬 봄의 시작을 알리는 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의 빈 연설, 무엇이 빠지고 무엇이 남았나 04-02 다음 조갑경 아들, 외도·양육비 논란…홍서범 "바람피웠던 父, 난 안 닮았다" 폭탄 발언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