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출신 아나운서 박서휘, 신내림 받은 충격 근황 “가족 죽는 꿈 예지몽 될까 봐” 작성일 04-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hJCSiP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b00645dcae3e57c4412ea1b71efb5692f551498ba39d906a5e0d7b73da0617" dmcf-pid="uYlihvnQ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휘. 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SEOUL/20260402223703755zyhz.jpg" data-org-width="647" dmcf-mid="06lD5Fwa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SEOUL/20260402223703755zy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휘. 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41feff078059cd8ddd46c07934aa5d4dbde4b32d75f59cb0d793204051e3f1" dmcf-pid="7oepRJUZJ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걸그룹 LPG 출신이자 아나운서로 활발히 활동했던 박서휘가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fd3decc4d8353c77d6c7b576656b56802094aacb9c1ccc323bb5404500b44db" dmcf-pid="zgdUeiu5ei"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출신의 ‘뇌섹녀’로 알려진 박서휘가 서울 도심의 한 신당에서 소복을 입은 채 무속인으로 살아가는 근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42c7435f9abb3d6c0083db6647f2a28b3824ec7f8099a8959e5a24fc34bd67b9" dmcf-pid="qaJudn71iJ" dmcf-ptype="general">박서휘는 갑작스럽게 무속인이 된 배경에 대해 “가족들이 죽는 꿈을 계속 꿨고, 너무 생생해 울부짖으며 깼다”며 “점을 보러 갔더니 ‘신이 가득 차서 왔다’는 말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그는 “내가 신내림을 받지 않으면 그 꿈이 예지몽이 될 수 있다는 말에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이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며 오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61f2dea364706d68bb9722169c5705b3f56274998be343664f9af187b4300c" dmcf-pid="BNi7JLzt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휘. 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SEOUL/20260402223704068oszd.jpg" data-org-width="500" dmcf-mid="ppORsCe4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SEOUL/20260402223704068os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휘. 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063ed974749111ed1f43c3816cd0af51b9bd108e439e75d7428e606e91f6ec" dmcf-pid="bjnzioqFde" dmcf-ptype="general"><br> 화려한 이력을 뒤로하고 무속인이 된 딸을 바라보는 부모님의 마음은 무너져 내렸다. 내림굿 당일 대성통곡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처음 본 박서휘는 “부모님께 ‘무당 딸’로 남는 것 같아 죄인이 된 기분이었다”며 “거부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면 죽을 수 있을까만 고민했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7d15195066dda65d11ef7d2b5367ce9bfa355fc1051f645e989f98a1c3e57182" dmcf-pid="KALqngB3MR" dmcf-ptype="general">박서휘의 아버지는 딸의 기도 길에 동행하며 “공부도 잘하고 명문대를 나와 남부럽지 않게 키웠는데, 내 딸이 너무 가엽고 불쌍하다”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박서휘 역시 아버지가 슬퍼할까 봐 신당에 모시지 못하고 피했던 속마음을 전하며 당당해진 모습으로 부모님을 초대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04127d68ad47b7888d27bb364195b5fcb9256db6db0148fea7d70a323d69984" dmcf-pid="9coBLab0MM" dmcf-ptype="general">한편, 1993년생인 박서휘는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출신으로 5개 국어에 능통한 재원으로 유명하다. 2013년 그룹 LPG(활동명 아율)로 데뷔한 후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로 전향했으며, ‘골 때리는 그녀들’, ‘피의 게임’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5b09667ff4eab8aae3f77a64515e4cc931bd3e5e468087cc2c900727b230d1d" dmcf-pid="2kgboNKpMx"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기 상철, 24기 순자 '채식'에 포기 선언…"불편한 시작 하기 싫어" (나솔사계) 04-02 다음 "매장시켜야 해" 탁재훈 분노 폭발..김성수, 100일 여친 앞 최악의 무리수 ('신랑수업')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