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경, '라스' 분량 실종→재편집…子 외도 논란 파장은 '확산' [엑's 이슈] 작성일 04-0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1CXH5kL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5f30f55d5d150ed1c3cc76c10d40d73a05ff03a0661c6e558228ae68bd11a" dmcf-pid="9thZX1Eo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조갑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xportsnews/20260402232203962onau.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wTvWgR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xportsnews/20260402232203962on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조갑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66b8267fc08268e7f54ba08c0bcd0a3356f79386d52ccce061978164d86c90" dmcf-pid="2Fl5ZtDgt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조갑경이 '라디오스타' 방송 출연분이 대거 재편집됐지만 비난은 면치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0d4cd694bb02c30229e730434d2490bc0cc52ee5c5c92dec219642834fd695d" dmcf-pid="V3S15FwaXn" dmcf-ptype="general">2일 스타뉴스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조갑경의 출연 분량이 자녀의 논란으로 인해 방송 전 재편집됐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5258b901dfb1053c672a468b6a24d41a3e60a6c5b07a3970f18fc6dab88d1244" dmcf-pid="fJ9RMdpX1i" dmcf-ptype="general">이날 '라디오스타'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져 조갑경을 비롯해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했다. 조갑경의 출연 분량은 10분이 채 되지 않았다. 제작진은 조갑경 자녀의 논란을 의식해 방송 분량을 한 번 더 편집했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597a1f968c6d1b5fd31578a23c0d9662c833849f0ab1024b254ad88e0fc178f" dmcf-pid="4i2eRJUZZJ" dmcf-ptype="general">최근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의 아들 외도 의혹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e1630d96592317171950c099b286a539e5f65d9b9193d96b1462be24946fe501" dmcf-pid="8DdcAE4q1d" dmcf-ptype="general">전 며느리인 A씨는 지난해 9월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B씨가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친생자가 성인이 될 때까지 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9811bb917897fa683e3f7605cf632f2dc1df9cbaf81590656ff2c5594a2c70" dmcf-pid="6wJkcD8B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xportsnews/20260402232205477spyu.jpg" data-org-width="1200" dmcf-mid="bJz68Q1y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xportsnews/20260402232205477spy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df3e721b089ef68e257c4fecc98dc0476f1fea850fa808716304807ad70812" dmcf-pid="PriEkw6bXR"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A씨는 상간녀 C씨에게도 소송을 해 위자료 20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a9e5f30294b01930d694618b73f1cd18fc9b9dec5f125e13080e496bbac2edf" dmcf-pid="QmnDErPK5M" dmcf-ptype="general">조갑경의 '라디오스타' 방송 이후 전 며느리 A씨는 "웃고 떠들며 방송에선 나 몰라라, 나 몰라라 하면 되는 일이라서 행복하신가요. 저도 남의 귀한 자식, 귀한 딸인데, 본인들도 두 딸이 있는데 죽어가던 심정을 아시나요?"라며 "본인들이 알면서도 방관한 죄, 저에게 저지른 죄, 모른 척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방송에서 웃고 아무렇지 않게 나온 죄 꼭 받으세요. 전 하루하루 숨이 막힙니다"라고 저격하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13f45c8b25b8b25cde7991fa464e19ee96dbc20fd73876c58af8caf27c76ba7" dmcf-pid="xsLwDmQ9Yx" dmcf-ptype="general">홍서범과 조갑경 부부는 일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사죄드린다"라고 사과하며 "비록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314f19455652cd3f218443e0cacd88eae6af407b89d8c057509818d5e6b7887" dmcf-pid="y91BqKTs5Q" dmcf-ptype="general">하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전 며느리 역시 연일 홍서범과 조갑경을 저격하는 폭로 글을 게재하고 있는 상황이다.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가 추후 방송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6f767450c566cd6697ef34439da4ef99a9bda880260d11720aaa4e341294e4b" dmcf-pid="W2tbB9yOZP"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MBC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3897c601d0f31ad9340c83af1cab58772d2684a1b85ecc89e7e0c0ee6642a3bf" dmcf-pid="YVFKb2WI56"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미수금 논란' 직접 해명…"난 간 큰 사람 아냐" 04-02 다음 안재현 '연말 시상식' 노린다...'나혼산' 이어 '구해줘홈즈'에도 깜짝 등장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