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현 셰프 "체표면적 25% 화상, 팔 살점 떨어져" (옥문아) [TV나우] 작성일 04-0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tvoab0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a67599e721501103a62e95c9e50e2cc50f025d0646f76a7181fcd9ec2a6626" dmcf-pid="8xFTgNKp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daily/20260402233345862hzag.jpg" data-org-width="658" dmcf-mid="flDnqbvm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daily/20260402233345862hz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5946e693f7fe5267723ff443cff1d91a3cbe96cee5533f08771fb3d3ac0cca" dmcf-pid="6M3yaj9Um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흑백요리사2'로 이름을 알린 김시현 셰프가 주방에서 큰 화상을 입었던 사건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f19ed5aa720fea94edf9364bd33e214b28fb1c0d26665237946ccecca5a13c5" dmcf-pid="PR0WNA2uID" dmcf-ptype="general">2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은영 셰프, 김시현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스타 셰프들이다.</p> <p contents-hash="9d6e60c4f47ce92becfbb0b803c281b93435954c92ae57d5217d001176994742" dmcf-pid="QepYjcV7IE" dmcf-ptype="general">이날 박은영 김시현은 주방에서 일하며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부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박은영은 밀가루를 넣어 반죽하는 기계 안의 반죽 상태를 체크하려다가 기계를 끄지 않고 손을 넣어 날에 손을 크게 베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2db24488265b2c2d6ad110e12af6ffb706ba7181278769514e1de2c9c9da8ce" dmcf-pid="xdUGAkfzsk" dmcf-ptype="general">당시 어린 마음에 혼이 날까 싶어 박스 테이프로 손을 감고 그 위로 장갑을 껴 부상을 숨겼다는 박은영. 뒤늦게 일이 끝나고 병원에 갔지만 손이 찢겨 너덜너덜해질 정도의 부상이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현재도 손에 흉터가 남아있다며 흔적을 보여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3c0a51124fb09e07fe22310ed252824a14b110472b7401487c66c06e07560d0" dmcf-pid="yHAeU7CEwc" dmcf-ptype="general">김시현의 부상은 더욱 심각했다고. 김시현은 차를 끓인 뒤 옮기는 과정에서 미끄러져 넘어졌고, 차가 팔과 얼굴로 쏟아졌다고 말했다. 주변에서 급히 냉수를 뿌려줬고 119를 부르고 옷을 벗었는데, 조리복이 모두 순면이라 이미 화상을 입은 상태였다고 밝혔다. 특히 팔에서 살점이 후드득 떨어졌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했다.</p> <p contents-hash="90e0f96879ad46683be2545e2e8d62248d6e970ec3d9c1108008d4038298c417" dmcf-pid="WmxbyYaeIA" dmcf-ptype="general">김시현은 그 길로 병원에 입원해 전치 2개월 이상이라는 소견을 받았으나, 어렵게 취직한 레스토랑을 오래 비울 수 없어 한 달만 입원을 했었다고 밝혔다. 두피와 얼굴, 팔 등 체표면적 25%에 화상을 입은 큰 부상이었다.</p> <p contents-hash="23d3b1b4dc2f016e9f9dbd5153c694ae1f0a548cc212495a5fe3f209089eacaf" dmcf-pid="YsMKWGNdrj" dmcf-ptype="general">김시현은 미라처럼 붕대를 감고 입원 생활을 했다며, 실제로 어느 정도 부상을 입었는지 알 수 없어 무서웠다는 심경을 털어놨다. 사람을 만나기 힘들어 아버지의 면회도 거절할 정도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다행히 회복을 해 화장을 하면 가려질 정도의 흉터가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035122640b7d80ab63d8700eddc8b03a1c541175bbbd16fc4f17ffb1bf465c" dmcf-pid="GOR9YHjJI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p> <p contents-hash="93ba291c3c5c4b57346c40324c8a9df46b6cb0f3326ebc485f69d50a6d8709e8" dmcf-pid="HIe2GXAiO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옥탑방의 문제아들</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CdVHZcnO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임’ 서동주, 시험관 중 계류유산…“때가 아니었나 보다” 심경 04-02 다음 홍상수·김민희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5월 6일 국내 개봉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