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아빠 바람에 가출·자퇴...16살 삶이 고통이었다" ('관종언니') 작성일 04-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H1IlJ6Gs">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y0acxe0HG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d92c9059d030e61f800ed77370ec2da9bc7f14c096bc0c65d76d42f4427a2e" dmcf-pid="WpNkMdpX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10asia/20260402232946093cgjg.jpg" data-org-width="779" dmcf-mid="2RJof6Zv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10asia/20260402232946093cg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24d7d6d3ad5940508fb8b16f270dc90ef3fd3698f933e013dc68fb866ace0b" dmcf-pid="YUjERJUZGw" dmcf-ptype="general"><br>화려한 방송인의 모습 뒤에는 31년 전 묻어둔 시린 가족사가 있었다.</p> <p contents-hash="6951f3537007b1bf82a2ed5f09e6a011385f90ea26117ff69610716000b491d1" dmcf-pid="GuADeiu5XD"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그동안 한 번도 꺼내지 않았던 청소년기 방황과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이날 영상에는 35년 경력의 족상 전문가 김백문이 출연해 이지혜의 발에 새겨진 인생의 흔적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1c818de67727b4cfba4a9c42d0358e6c801e0a3573ff0b6d95ac857a337d5d92" dmcf-pid="H7cwdn71XE" dmcf-ptype="general">전문가는 이지혜의 발을 살피더니 "초년에 고생이 너무 많았다. 횡선이 많아 삶의 고통이 컸던 흔적이 역력하다"고 분석했다. 이에 이지혜는 잠시 침묵하다 "정말 힘들었다. 삶 자체가 고통이었다"며 담담히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c5832055b7e0e3932838b5d8f707414e499b06593c739825e415820e25fd33a" dmcf-pid="XzkrJLztGk" dmcf-ptype="general">특히 전문가가 이지혜 인생의 가장 큰 고비로 16살(1995년)을 지목하자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지혜는 "그때 자퇴하고 가출해서 유학을 갔다. 방황을 정말 심하게 했던 시기"라고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bd2e5e894caed55a5b3f53ecf74df7b72f18fc2355b694ea37ae0d7201c030" dmcf-pid="ZqEmioqF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10asia/20260402232947347eiki.jpg" data-org-width="534" dmcf-mid="QfISjkfz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10asia/20260402232947347ei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7ca4b87e7e75fca2c4364bbc09566f9fc5a56e32a4d179c83c6437d3105b72" dmcf-pid="5BDsngB3YA" dmcf-ptype="general"><br>이어 방황의 결정적 이유에 대해 "당시 아빠가 바람을 피우셨다. 그런 힘든 상황들이 누적되다 보니 사춘기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왔다"며 부친의 외도로 인한 상처를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86e08d463492caa6727d3c7c94355b26c184b94d27d108a2e89c0d9ce21542c" dmcf-pid="1bwOLab0tj"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그 이후에도 계속 일이 안 풀려 최악의 상황이었다"며 굴곡진 과거를 회상했다. 하지만 반전은 있었다. 38세를 기점으로 운명이 180도 바뀌었다는 전문가의 말에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을 만난 시기와 정확히 일치한다. 우리 남편이 내 인생의 귀인이었다"며 남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73c5eee5f711563a9b04fa67a053a7395611675f442fe086acba6a7acfe2b06" dmcf-pid="tKrIoNKpGN" dmcf-ptype="general">한편 1998년 그룹 샵으로 데뷔한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그는 유튜브와 예능을 오가며 독보적인 캐릭터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현재 그는 유튜브와 예능을 오가며 독보적인 캐릭터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둘째 장윤정, 황신혜·정가은 사이 중심점 활약 04-02 다음 김혜윤 2%대 부진 털고 두 자릿수 시청률 찍었다…유연석, 3주 연속 기록 경신 ('신이랑')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