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환호성 터졌다! "정말 아이돌 같은 조합"...日 배드민턴계 인기 콤비 조명 "천사 같은 모습이야" 작성일 04-03 3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3/0002244981_001_20260403001108992.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3/0002244981_002_20260403001109032.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이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실력을 겸비한 두 배드민턴 스타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표하고 있다.<br><br>일본 '더 다이제스트'는 1일(한국시간) "정말 너무 귀엽다. 배드민턴계 초인기 콤비의 깜찍한 투 샷에 팬들이 '아이돌 같다', '천사 같은 모습이야'라고 반응했다"고 보도했다.<br><br>이날 타구치 마야와 미야자키 토모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코트 위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3/0002244981_003_20260403001109076.jpg" alt="" /></span></div><br><br>두 사람은 나란히 흰색 운동화를 신곤 밝은 표정으로 웃어 보였다. 이에 매체는 "환호성이 터졌다", "배드민턴계 최고 미녀", "아이돌 같아", "쌍둥이처럼 보인다", "미래가 기대돼" 등 팬들의 반응을 조명했다.<br><br>타구치 마야와 미야자키 토모카는 야마구치현립 야나이상공고 시절부터 선후배의 연을 쌓았고, 현재 실업팀 'ACT SAIKYO'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3/0002244981_004_20260403001109115.jpg" alt="" /></span></div><br><br>일본 미디어에선 연일 이들의 소식을 다루며 이슈화하고 있다.<br><br>타구치 마야는 최근 올림픽 메달리스트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뤄 출전한 싱가포르 인터내셔널 챌린지 2026 혼합 복식 대회서 우승을 거머쥐며 차세대 스타로의 입지를 굳혔다. 미야자키 토모카 역시 못지 않은 인기를 자랑한다. 앞서 발표된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에서 9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주목받고 있다.<br><br>사진=타구치 마야 SNS, 미야자키 토모카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쇼미12’ 밀리, 최종 4위…“사실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후련 소감 [TVis] 04-03 다음 “나도 선수들도 정신 차려야”… 강원FC, 광주전서 무승 사슬 끊어낼까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