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상금 수입 작성일 04-03 36 목록 <b>결승 3번기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이치리키 료 九단(1승) ● 신민준 九단(1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4/03/0003968567_001_20260403004109145.jpg" alt="" /></span><br> <b><제11보></b>(148~166)=지난해 신민준은 2억300만원의 상금 수입을 올렸다. 국내 기사 8위에 해당하는 액수였다. 3억4000만원을 넘겨 4위를 차지한 2024년에 비해 대폭 줄어들었다. LG배 우승 상금은 3억원. 신민준의 2025년 상금 총액을 상회하는 고액이다. 이치리키는 2025년에 우리 돈 약 11억원을 벌어 3년 연속 일본 기사 상금왕에 올랐다.<br><br>148은 의문. 참고 1도 1, 3이 큰 수로 생각보다 미세한 차이로 후반을 도모할 수 있었다. 151까지 선수로 귀를 차지하고 153~157로 이곳 숙제마저 깔끔하게 해결해서는 흑이 완연한 승세.<br><br>160으로 참고 2도 1, 3은 욕심이다. 6, 8이 멋진 콤비로 백의 형태가 무너진다. 165는 당연해 보이는 것 같지만 참고 3도 1, 3이 정수. 11까지는 4로 끊어간 한 점이 백의 손해수가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와' 日 배드민턴 아이돌 '원투펀치' 뭉쳤다!…"이 귀여움 완전 반칙이야" 환호성 터졌다 04-03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4월 3일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