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日 배드민턴 아이돌 '원투펀치' 뭉쳤다!…"이 귀여움 완전 반칙이야" 환호성 터졌다 작성일 04-03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03/0001993845_001_20260403003908277.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일본 여자 배드민턴계 아이돌급 인기를 자랑하는 두 선수, 미야자키 도모카와 다구치 마야가 뭉쳤다. <br><br>미야자키와 다구치는 1일 인스타그램에 함께 배드민턴 코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용품 스폰서 요넥스의 신발 광고를 함께 했다. <br><br>두 사람은 같은 액트사이쿄 팀 소속으로 같은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 모두 숏컷에 귀여운 외모로 화제를 모으는 배드민턴 선수들이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03/0001993845_002_20260403003908347.jpg" alt="" /></span><br><br>일본 매체 '디앤서'도 "차세대 일본 여자 배드민턴계를 이끌 미야자키와 다구치의 맞춤 의상에 주목이 집중된다"라며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을 때 '귀여움 반칙이야'라며 팬들을 사로잡았다"라고 소개했다. <br><br>해당 게시물에 현지 팬들은 "귀여움 반칙이야", "너무 귀여워서 아이돌 같아", "천사가 두 명이야", "이 둘이 광고를 만들었으면 해", "배드민턴계의 아름다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br><br>미야자키는 19세로 일본 배드민턴계에 떠오르는 스타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03/0001993845_003_20260403003908393.jpg" alt="" /></span><br><br>그는 2024년 전일본 선수권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국제 무대에서도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br><br>이미 일본 내에서는 차세대 에이스 후보로 꼽힌다. 특히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바라보는 장기적인 프로젝트 속에서 성장 가능성이 큰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br><br>일본에선 '배드민턴 아이돌'로 불리며 많은 팬도 확보하고 있다. 한국 배드민턴 팬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03/0001993845_004_20260403003908447.jpg" alt="" /></span><br><br>미야자키보다 한 살 많은 다구치도 주니어 무대부터 주목받은 배드민턴 스타다. 그는 역시 작고 귀여운 외모와 함께 한국 아이돌을 닮았다는 닮아 한국에서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br><br>와타나베 유타와 혼합복식으로 주로 활동하고 있는 다구치는 지난 2월 싱가포르 인터내셔널 챌린지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03/0001993845_005_20260403003908501.jpg" alt="" /></span><br><br>사진=미야자키, 다구치 인스타그램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04-03 다음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상금 수입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