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작성일 04-0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c3Akfz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c2d8f1b30702a0aa1368118f778ac83283c27e80146a5ffadc59795696e934" dmcf-pid="4Wk0cE4q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chosun/20260403004148488xpmy.jpg" data-org-width="711" dmcf-mid="VZYPWGNd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chosun/20260403004148488xpm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740ae366b72458caf34152d08251335a84e4a8a4922081c0d08039b9962360" dmcf-pid="8YEpkD8B13" dmcf-ptype="general">TV조선은 3일 밤 10시 ‘금타는 금요일’을 방송한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상징인 쎄시봉이 60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다. 한 시대를 풍미한 이들의 마지막 방송 무대라는 점에서 방송 이전부터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b5ae13d0f6441ad920c3e15e4cd3fd130d5cedafbd947cee0cd2769a70216fd1" dmcf-pid="6GDUEw6bZF" dmcf-ptype="general">이날 쎄시봉은 뉴질랜드 민요 ‘연가(Pokarekare Ana)’로 무대를 연다. 서로 다른 목소리가 쌓인 화음과 통기타 선율이 객석을 사로잡는다. “이걸 라이브로 듣다니” “콘서트 온 것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진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이들의 음악적 내공이 무대 곳곳에서 드러난다.</p> <p contents-hash="6159c901d8008a7bbcea323b238bbfa207e083206ba5aeef68ff678177dab800" dmcf-pid="PHwuDrPK1t" dmcf-ptype="general">반세기 넘게 이어진 우정의 또 다른 모습도 드러난다. 윤형주가 “저희가 그렇게 친하지는 않아요”라고 말하자 조영남이 “원수야”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티격태격하는 입담 속에서도 쎄시봉 특유의 끈끈한 관계가 엿보인다.</p> <p contents-hash="b4790b1eccdaa0a28ee4ba4f39f9cea4ac8966a1e6ae20c3c8ee76cb55328401" dmcf-pid="QXr7wmQ9H1" dmcf-ptype="general">김세환은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나는 더 할 수 있는데 아쉽다”고 털어놓으며 식지 않은 열정을 전한다. 쎄시봉 패밀리의 막내인 그가 어떤 무대로 대미를 장식할지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페이스X, IPO 신청서 비공개 제출… 6월 상장 본격화 04-03 다음 '와' 日 배드민턴 아이돌 '원투펀치' 뭉쳤다!…"이 귀여움 완전 반칙이야" 환호성 터졌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