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영재 강준규, 英 옥스퍼드 대학 갔다 “PAT 만점→7억 수준 전액 장학금”(영재발굴단) 작성일 04-0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onEgB3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dbc9757f3beb567271b17f6d70c8956e881fc54462209a35c60d61ebbae5ef" dmcf-pid="PKgLDab0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060327773pebt.jpg" data-org-width="640" dmcf-mid="4BV9MfGh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060327773pe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64b2116a98010f9edb5367eab57971467d2eff1649ac398368bf354fb95478" dmcf-pid="Q9aowNKp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060327953egpq.jpg" data-org-width="640" dmcf-mid="84mwvsx2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060327953eg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xybq6KTsn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6b8ba90609b99de3874ec30561eae4a9e866127d377c8828978b3aa91fbcc7a1" dmcf-pid="yxrDSmQ9Rw" dmcf-ptype="general">로봇 영재 강준규의 8년 만의 근황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b863a9e611279405758313e8f0bf50930e1089b58bd95f097dbc87b30f8a933" dmcf-pid="WMmwvsx2LD" dmcf-ptype="general">4월 2일 방송된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이하 '영재발굴단') 1회에서는 놀라운 모습으로 성장한 영재들의 근황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f19a9cf841060d79e8209297094d5037d3f9270088ad717275360e849f7a7f39" dmcf-pid="YRsrTOMVRE" dmcf-ptype="general">이날 타임지 선정 2026 세계 대학 순위에서 미국의 아이비리그를 제치고 1위에 오른 옥스퍼드 대학교 교정을 거니는 모습으로 당당하게 등장한 인물은 2018년 '영재발굴단'에 '로봇 영재'로 출연했던 2007년생 강준규였다. </p> <p contents-hash="04bd3018b8259e83ca45c59cd2fd79a13c5fa693b722728dcbcfbc82c42773ec" dmcf-pid="GeOmyIRfMk" dmcf-ptype="general">당시 "세상에 도움이 되는 로봇을 만들고 싶은 미래의 로봇 공학자"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던 강준규는 "영재학교에 진학을 하게 됐었고 이번에 옥스퍼드 대학교 키블 칼리지 메커니컬 엔지니어링(기계공학과)에 합격하게 되었다. 옥스퍼드를 지원하면서 또 엘리슨 스칼라십(장학금)이라고 해서 너무 감사하게도 전액 장학금에 합격하게 됐다"고 근황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63e6b8430da10ce618b457fba910b256a863d5bcb4b07d98c6c9b456d051ce9" dmcf-pid="HdIsWCe4Lc" dmcf-ptype="general">키블 칼리지는 옥스퍼드 도시 곳곳에 분포된 39개의 칼리지 중 로봇과 AI 분야의 강자. 옥스퍼드 안에서도 경쟁률 톱5 안에 들었다. </p> <p contents-hash="120bb8b4723561c3c13c99da909ea9b9de9b55d70db61100538e3b80f90bc65b" dmcf-pid="XJCOYhd8dA" dmcf-ptype="general">10월 입학을 앞두고 사전 답사 차 옥스퍼드에 방문한 강준규는 옥스퍼드에 입학하면 꼭 들르고 싶은 곳이었다는 ORI(옥스퍼드 대학교 소속 로봇 공학 연구소)도 찾았다. 연구소 안을 견학하면서 강준규는 교수와 유창한 영어로 로봇 관련 토크를 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7dd7368bd5c0e471324151cc4787b1fc16fa59e0b014e582c131b03ffc45003f" dmcf-pid="ZihIGlJ6Rj" dmcf-ptype="general">이후 키블 칼리지 3학년에 재학 중인 선배를 만난 강준규는 "인터뷰 오퍼를 받으려면 PAT(옥스퍼드에서 물리, 공학 계열 지워자를 선발할 때 최상위권을 선별하기 위해 치르는 고난도 입학시험) 잘 받아야 하는데 몇 점 받았냐"는 질문에 "정말 운이 좋게도 만점을 받았다"고 밝혀 선배조차 놀라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182acfedeb2aa3a726da80ba2d5876d18a665f454a2b8a344224bffe31789564" dmcf-pid="5nlCHSiPdN" dmcf-ptype="general">재학생에 의하면 PAT의 전체 지원자 평균은 48.5 합격자 평균은 77.7이었는데 단 한 문제도 안 틀려 100을 받았다는 것. 재학생은 "전 한 번도 공대 PAT 입학시험 만점을 못 봤다. 진짜 천재 같다. 머리가 정말 좋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a2544d565b535556b4e33741e1c60e1eb08060b25a7ab9f993c270cf70f557a9" dmcf-pid="1LShXvnQJ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강준규가 받은 엘리슨 장학금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도 전해졌다. 미미미누는 "1년에 무려 1억 2천만 원 학비 전액은 기본이고 매달 생활비도 준다고 하고 학업용 장비도 다 챙겨주고 매년 한국과 옥스퍼드 오갈 때 왕복 항공권도 제공해준다고 한다. 그래서 이 모든 금액을 추산하면 최소 6억에서 7억"이라고 전했고 차태현은 "너 같은 효자가 없다"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tovlZTLxJg"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FgTS5yoMJ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트남 아내, 방 피투성이에 경찰 신고...서장훈 "인간이 덜 됐다" ('이혼숙려캠프') 04-03 다음 박은영, 5월 신라호텔 결혼할만 “중식당 오픈 2개월만 대기 1500명, 1분 컷”(옥무낭)[어제TV]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