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온 '쇼미더머니12' 우승, "예상했던 유일한 시나리오" [TV온에어] 작성일 04-0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CBfqlw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2a2d88309d660a467d81de01dd4d48aa638177eed0942e132f985d14665167" dmcf-pid="YZhb4BSr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net 쇼미더머니12, 김하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tvdaily/20260403065609775ainq.jpg" data-org-width="658" dmcf-mid="yvY8R4Hl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tvdaily/20260403065609775ai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net 쇼미더머니12, 김하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d590b7b76277e57cb597b286e3ec47213857e43cd136137774aa433a3907c8" dmcf-pid="G5lK8bvmm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고등래퍼2'에 이어 '쇼미더머니12'까지 정복한 김하온이 뭉클한 우승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2af2020611dc4884b9b890a77cf8745232950c8a8bbef962513f608287299de" dmcf-pid="H1S96KTsE7" dmcf-ptype="general">2일 밤 방송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 마지막 회에서는 톱5 김하온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의 무대가 생방송으로 펼쳐졌다.</p> <p contents-hash="b2964c3ac1abeba072725a99be7d1018ab9a5107a7fa93e48be96167db8227b1" dmcf-pid="Xtv2P9yOIu" dmcf-ptype="general">최종 결과 김하온이 1위, 나우아임영이 2위를 기록했다. 김하온은 현장 투표와 실시간 문자 투표를 합산한 결과에서도 모두 앞서며 우승을 확정지었다.</p> <p contents-hash="4c3650984962e00a110500aedf43f176ec0d12af337e04f63da8550e22dcda30" dmcf-pid="ZFTVQ2WImU" dmcf-ptype="general">김하온은 우승 직후 "처음 '쇼미더머니' 나오기로 마음 먹은 때부터 지금 이 순간이 제가 생각했던 유일한 시나리오"라고 말해 객석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그는 "우여곡절 많았지만 그걸 극복하게 해 준 지코, 크러시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겠다"라며 두 사람을 비롯해 팀원,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보러 와준 엄마, 아빠 사랑하고, 집에 있는 형도 사랑한다. 앞으로 내 행보를 더 지켜보 달라"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fa3b12d846c6bfea46c497bfbf45693a3e727914b8bd13dac2bbb59601e62d95" dmcf-pid="5lkF7tDgEp" dmcf-ptype="general">이어 객석의 부모에게 직접 꽃다발을 전하러 간 김하온. 김하온 아버지가 울컥하는 모습도 카메라에 잡혔다. 김하온은 "열여덟살 짜리가 자퇴한다고 까불 때부터 마음고생 많았을텐데, 걱정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아들 믿어주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진심 어린 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29656dd46141d47f0b5496e0c7fd9df4e497bdb265080342cbca1f112f81c8f" dmcf-pid="1SE3zFwaE0" dmcf-ptype="general">지코 또한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계속 도전을 이어온 친구다. 이 친구가 우리 팀에 온 순간부터, 세미파이널 이후에는 우승 밖에 길이 없다는 생각으로 같이 했다"라며 "정말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 친구다. 될 때까지 하면 뭐든 하나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그걸 정확히 보여준 것 같다. 저희가 펼쳐 준 도화지 위에 멋진 그림, 시를 그려서 여러분께 남겨준 것이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5cafe23e70f9e585270af7040e0bc7c64b1fecb7904d183746beff8f76207d" dmcf-pid="tvD0q3rNs3" dmcf-ptype="general">이어 지코는 크러쉬 및 타 프로듀서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참가자들도 힘들지만 프로듀서 분들이 정말 뒤에서 고생 많이 한다. 전쟁이다. 여러분들이 알아봐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크러쉬 또한 참가자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하온이가 우승을 해버렸다. 증명을 해버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c608b0609a81f21636aa0eeedd2a60a0f9e24130cf55915e106417503b5707" dmcf-pid="FTwpB0mjm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p> <p contents-hash="85ea0b6e5599a15abf0b6e480640e93fe8f1c209aa1b6c44a1d049b62d80c3ce" dmcf-pid="3yrUbpsAs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하온</span> | <span>쇼미더머니12</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0WmuKUOcr1"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달장애 아들, 소리 지르고 불안" 그날의 충격…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아직 몰라[MD이슈] 04-03 다음 숙희, 오늘(3일) ‘의미 없는 달력만 넘기다’ 발매…지워지지 않는 감정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