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이도진, 김한율 응원 작성일 04-0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tfscV7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220b5fc6cdb5c433a950f4542859a5220a69b7fbf15d239214717935c7e457" dmcf-pid="zEF4Okfz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사진=이도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bntnews/20260403072604421jfvy.jpg" data-org-width="680" dmcf-mid="u1h3LMFY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bntnews/20260403072604421jf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사진=이도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2a9319d1cd5d608f1f7ae659e3d5fc8b6b12932c9937015c3a2653c5b1763f" dmcf-pid="qD38IE4qUo" dmcf-ptype="general"> <br>가수 이도진이 ‘무명전설’ 최연소 참가자 김한율을 향해 애정 어린 응원을 건넸다. </div> <p contents-hash="4289d1328db8f6c388c2ca2cf1f2f8e224bf82f2f2c763e3516c3f5b102955c7" dmcf-pid="BO7Mvsx20L" dmcf-ptype="general">이도진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MBN ‘무명전설’에 함께 출연 중인 김한율과의 투샷과 함께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b2524f5079945e813892e729b9b250b52c1ee7f1db3ea839a6f14526cf8caf8" dmcf-pid="bIzRTOMVFn" dmcf-ptype="general">이도진은 지난 1일 방송된 ‘무명전설’에서 1:1 데스매치를 치른 김한율의 무대에 “쉽게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를 무대 위에 올렸다는 것 자체가 큰 용기”라고 말하며 “누군가에게는 위로였고 용기였고 잊고 있던 사랑을 떠올리게 했을 거야. 이미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그건 점수로 매길 수 없는 것”이라며 결과 이상의 가치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78c462c34c413b5b94e9f38527375f2187195f62042757031865160943e998b" dmcf-pid="KCqeyIRfFi"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어린 나이에 쉽지 않은 개인사를 마주한 김한율의 상황에 공감하며 무대 밖에서의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언급했다. 일상 속 밝은 모습과 무대 위 진심 사이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 웃고 있는 모습에 괜히 삼촌 마음처럼 더 챙겨주고 싶어진다”는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6a46e2a3be4ace9cd47aa3758cb50daa2cfa377b9b2e9970eae572ab06ae644" dmcf-pid="9hBdWCe43J" dmcf-ptype="general">이도진의 메시지는 과장된 위로나 감정 표현보다는 누군가에게는 위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용기가 됐을 김한율의 무대 자체의 의미에 집중했다. 특히 두 사람의 나이 차이를 넘어 형이자 삼촌이자 같은 무대에 선 동료로서 전한 담담한 응원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b5d3093a6a98d9e1f4392c652237e836c3609986d0c3ffbc9a6cb8a8eb6d267" dmcf-pid="2lbJYhd8Fd"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은 다양한 사연과 실력을 지닌 참가자들이 무대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도진은 진정성 있는 무대로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얻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S, 음성·이미지 생성형 AI 모델 공개…“최첨단 AI 자립 이룰 것” 04-03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43] 북한에서 왜 ‘테니스’를 ‘롱구’라고 말할까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