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앙코르 콘서트 D-1…월드투어 화려한 피날레 작성일 04-0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oIOkfz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0521a7015de59a182c82d618ba626889dec045e10bb30bc070cca8f8ab8d4f" dmcf-pid="pBgCIE4q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073604929felb.jpg" data-org-width="650" dmcf-mid="3jHBq3rN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073604929fe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UbahCD8BM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4f22db11e6792e30b16363ed566ef7a6f9663296a379041374e593911750b1a9" dmcf-pid="uKNlhw6bMN" dmcf-ptype="general">그룹 세븐틴이 7개월간 이어온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p> <p contents-hash="c372f74f0389783f05937c278ed9ab602b67657e3a0fadf9f01f0cb01996dc8d" dmcf-pid="79jSlrPKda"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오는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개최한다. 지난해 9월 같은 장소에서 닻을 올린 월드투어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자리다. 공연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송출돼 글로벌 팬들도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530e80b6e458da66fb14d15c80f2bd130cca811009b01f69a3ee5112cf118b26" dmcf-pid="z2AvSmQ9Lg" dmcf-ptype="general">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이번 월드투어에서 호평받은 무대뿐 아니라, 새로운 선곡을 추가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들 특유의 격정적인 퍼포먼스와 생생한 밴드 라이브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대형 공연장에 걸맞은 화려한 볼거리와 유기적인 연출이 더해져 ‘공연 장인’ 세븐틴의 진가를 발휘한다.</p> <p contents-hash="e05c8cf62e32c7b00eb2bbe099e7dfa947c572388b4ffb510c57f10d380b84e5" dmcf-pid="q4EWyIRfno" dmcf-ptype="general">전 세계 14개 도시에서 펼쳐진 ‘SEVENTEEN WORLD TOUR [NEW_]’는 세븐틴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하는 장이었다. 이들은 히트곡 ‘THUNDER’, ‘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 ‘HOT’, ‘HIT’ 등은 물론, 정규 5집에 수록된 솔로곡 무대를 처음 선보여 폭넓은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미국 빌보드 등 주요 외신은 “열기와 카타르시스로 가득 찬 공연”이라고 호평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0a1aeff8aa4fe2ba54bc65129a399dc3a9c86860ed86157affc581acda78e18d" dmcf-pid="B8DYWCe4ML" dmcf-ptype="general">막강한 티켓 파워도 돋보였다. 세븐틴은 K-팝 단일 투어로는 처음으로 홍콩 최대 규모 스타디움인 카이탁 스타디움을 4차례 매진시켰다.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 일본 4대 돔 등 내로라하는 대형 공연장도 이들의 무대가 됐다. 흥행 저력은 글로벌 지표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세븐틴은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025 연간 보고서’(집계 기간 2024년 10월 1일~2025년 9월 30일)의 ‘톱 투어(Top Tours)’ 부문에 2년 연속 랭크됐다.</p> <p contents-hash="f6f5eb4db6270d03e0b406768495aad3c318f2471170ff60f0f9fbd823b625ed" dmcf-pid="b6wGYhd8dn"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오는 6월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돌아와 ‘2026 SVT 10TH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를 개최, 숨가쁜 행보를 이어간다. 유닛 공연도 이어진다. 도겸X승관은 오는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의 포문을 연다. 한발 앞서 투어에 돌입한 에스쿱스X민규는 24~26일 가오슝 아레나를 찾아 ‘CxM [DOUBLE UP] LIVE PARTY’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KPrHGlJ6M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9QmXHSiPJ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오늘(3일) 깜짝 신곡 공개…“아미 향한 마음 담아” 04-03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前 농구 선수 하승진 등 참여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