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앙코르 콘서트 D-1…월드투어 화려한 피날레 작성일 04-0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RvSmQ9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f34d31b954af065ce6a3fa184277ec6ec08e416f1b3460aa203db5af1ce6f4" dmcf-pid="VreTvsx2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poctan/20260403073457690xkvc.jpg" data-org-width="530" dmcf-mid="9NbkcLzt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poctan/20260403073457690xk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59101521c2535f8707fb4d475ebef66a8af076b605a179ee8713584353971b" dmcf-pid="fmdyTOMVid"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7개월간 이어온 월드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p> <p contents-hash="b8d928b6d28af8bea8698d8b334c6bcb0c9a06b701bd59d5bd2d4ce0a1ec0717" dmcf-pid="4sJWyIRfJe"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오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개최한다. 지난해 9월 같은 장소에서 닻을 올린 월드투어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자리다. 공연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송출돼 글로벌 팬들을 집결시킬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5b5132060e4926195e6860b7a88149828b84e56352516f88c9bdc88182d61c5" dmcf-pid="8OiYWCe4JR" dmcf-ptype="general">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이번 월드투어에서 호평받은 무대뿐 아니라, 새로운 선곡을 추가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들 특유의 격정적인 퍼포먼스와 생생한 밴드 라이브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대형 공연장에 걸맞은 화려한 볼거리와 유기적인 연출이 더해져 ‘공연 장인’ 세븐틴의 진가를 발휘한다.</p> <p contents-hash="c5eb6e0cacacefd43cfdb4924753ceaba99c5559c102f1a885f0a4557bb81d54" dmcf-pid="6InGYhd8LM" dmcf-ptype="general">전 세계 14개 도시에서 펼쳐진 ‘SEVENTEEN WORLD TOUR [NEW_]’는 세븐틴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하는 장이었다. 이들은 히트곡 ‘THUNDER’, ‘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 ‘HOT’, ‘HIT’ 등은 물론, 정규 5집에 수록된 솔로곡 무대를 처음 선보여 폭넓은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미국 빌보드 등 주요 외신은 “열기와 카타르시스로 가득 찬 공연”이라고 호평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f46f3ab1d0eca563d6a7ef16322db5b487b6c1456eea11f2c21d861e6e3eee83" dmcf-pid="PCLHGlJ6Mx" dmcf-ptype="general">막강한 티켓 파워도 돋보였다. 세븐틴은 K-팝 단일 투어로는 처음으로 홍콩 최대 규모 스타디움인 카이탁 스타디움을 4차례 매진시켰다.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 일본 4대 돔 등 내로라하는 대형 공연장도 이들의 무대가 됐다. 흥행 저력은 글로벌 지표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세븐틴은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025 연간 보고서’(집계 기간 2024년 10월 1일~2025년 9월 30일)의 ‘톱 투어(Top Tours)’ 부문에 2년 연속 랭크됐다.</p> <p contents-hash="f34f2c4a4c36682bb59324d2f0a93631902aa3926edd38dcd3b98e7469c108e1" dmcf-pid="QhoXHSiPnQ"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오는 6월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돌아와 ‘2026 SVT 10TH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를 개최, 숨가쁜 행보를 이어간다. 유닛 공연도 이어진다. 도겸X승관은 오는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의 포문을 연다. 한발 앞서 투어에 돌입한 에스쿱스X민규는 24~26일 가오슝 아레나를 찾아 ‘CxM [DOUBLE UP] LIVE PARTY’를 선보인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 안 좋아해” 이예림 돌발 고백에…이경규 “내가 잘못 키웠다” 04-03 다음 "콧수염 지민 귀하다" 방탄소년단 지민, 퍼포먼스 神 경지..'2.0' MV 화제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