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美 기술 팟캐스트 'TBPN' 인수…IPO 앞두고 시장과 소통 강화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uApZcn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2adcae256e7479301375a14bd1026d8f8cb04ace3077a39c4d260ac7132130" dmcf-pid="VK7cU5kL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etimesi/20260403074055996eqhc.png" data-org-width="500" dmcf-mid="925iXvnQ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etimesi/20260403074055996eqh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877d468a66ec803c424951dc16bd758e423a5917f7d3ff50c3ff0ac35c9d83" dmcf-pid="f9zku1Eo5c" dmcf-ptype="general">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실리콘밸리의 기술 팟캐스트 'TBPN(기술사업프로그래밍네트워크)'를 인수했다.</p> <p contents-hash="f3a353a35486a4643014a3f83417369aa2d0098ade4b57cde3149efb0d83fe8a" dmcf-pid="42qE7tDg5A" dmcf-ptype="general">2일(현지시간) 피지 시모 오픈AI 사업 부문 최고경영자(CEO)는 사내 공지를 통해 팟캐스트 TBPN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TBPN은 실리콘밸리 투자자·창업자 출신인 존 쿠건과 조디 헤이스가 지난 2024년 10월 시작한 기술 전문 방송으로,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토크쇼다.</p> <p contents-hash="aadef17de8f6894177f7b20a3583c69ca67c928968b42bf8f4240252779794bd" dmcf-pid="8VBDzFwaZj" dmcf-ptype="general">이 팟캐스트는 지난해 약 500만 달러(약 75억원)의 광고 수익을 올렸고 올해는 3000만 달러(약 450억원)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a86a4cba8294889fef31a67483d7fb0b1eb2490443289661fb160055aa744767" dmcf-pid="64KrB0mj5N" dmcf-ptype="general">시모 CEO는 “범용인공지능(AGI)을 세상에 선보인다는 (오픈AI의) 사명에는 AI가 만들어내는 변화에 대해 진실하고 건설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책임도 포함된다”고 이번 인수의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4fdc0a2303e6d9b06004e79ebd4062a187c2b288d17d2015c4a88ca3cc5ff38" dmcf-pid="P89mbpsAHa"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TBPN의 프로그램 운영과 출연자 선정 등에서 '편집권 독립'을 유지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51a16c6e3a1184cc02a03f22c47316f3f5709f6b3b3998cd01350a791783012" dmcf-pid="Q62sKUOcGg"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연말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기업 고객용 모델 등 핵심 사업을 제외한 부차적 프로젝트를 최근 접거나 축소해왔다. 이런 상황에서 오픈AI가 핵심 사업과 직접 관련이 없는 팟캐스트를 인수한 것은 IPO에 대비해 자사에 우호적인 여론을 조성하기 위함이라는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1029c14cc34d35a95c2dc7483b9511dd4c3324f0f859c25a64a545e2922038f5" dmcf-pid="xPVO9uIk5o" dmcf-ptype="general">미국에서는 한국과 달리, 팟캐스트가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매체로 평가된다. 특히 기술업계에서는 창업자와 투자자, 거대 기술기업 경영진이 직접 팟캐스트에 출연해 여론과 의제를 만드는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8a7a1cce0f84ec8b6c860b14bbc8e6bcc113586d8bf9f9fe4ddafccd6e0f82d" dmcf-pid="yvI2scV71L"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미수금 논란에 "돈 떼먹을만큼 간 크지 않아…미수금 정리했다" 04-03 다음 BTS, 오늘(3일) '아리랑' 디럭스 바이닐 발매… 신곡 '컴오버' 깜짝 수록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