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미수금 논란에 "돈 떼먹을만큼 간 크지 않아…미수금 정리했다"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RBDab0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4ced450431f9232317c7a588bafc1b20b8f9214f496fe8b268c906818326b5" dmcf-pid="4bebwNKp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장우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1/20260403074027071pypb.jpg" data-org-width="1106" dmcf-mid="VB5I27CE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1/20260403074027071py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장우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a9ae9e992044097d72814d3487b8e53efc71e7e5f6f3581f2904bae9589f43" dmcf-pid="8Y7YMfGhY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장우가 미수금 논란에 "돈 떼먹고 장사할 만큼 간이 크지 않다"라며 재차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3b09577178acc6543d3a21b7b3c68e1768f38a140d1b0e30575a0036ccc6589" dmcf-pid="6GzGR4Hl57"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에 올린 영상에서 "내가 남의 돈 떼먹고 장사할 만큼 간이 큰 사람이 아니다"라면서 "중간 유통 업체, 축산 업체가 있다, 우리가 유통업체에 (고기를) 받으면 그때 값을 지불했다, 그러다 다른 업체를 찾아봤고 그래서 작년 9월에 (거래가) 끝났다, 고깃값을 다 지불했다, 중간 유통 업체가 경영이 악화하면서 축산업체에 돈을 못 줘서 미수금이 생긴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6cd5a2252823ae34445bf702d450dac1736eaebcd3f0cfa51413e8f8b305250" dmcf-pid="PHqHe8XS1u" dmcf-ptype="general">이어 "축산업체 사장님은 내가 그 유통업체를 운영한다고 오해해서 내가 갚아야 한다고 하시는 거다, 지금은 오해를 다 풀었다, 도의적으로 책임을 진다고 하고 축산업체 사장님과 오해를 풀었고 지금은 미수금까지 정리를 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368a8d1ee7b5351e40148678e0603c97f26685b788c3d93a30cda81a54522fa" dmcf-pid="QXBXd6ZvY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 이름만 걸고 홍보한 건 아니다, 내가 정말 순댓국을 좋아하고 순댓국집을 꼭 하고 싶었다, 그래서 메뉴 개발을 하고 인테리어나 직원 관리 등 전체 세팅도 전문가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어릴 때 친구 중의 한 명이 정육 전문가여서 대표를 맡아줬다"라며 "얼굴만 걸어두고 뒤로 빠진 건 아니다, 회계에서 장난을 치려고 동네 친구를 앉혀놨다? 그런 건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d535e65dec003b8f385b302b65c28dfcf073276ad98c9927e12e1eb6225f20b" dmcf-pid="xZbZJP5TGp"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 일을 계기로, 내가 정말 음식에 진심인데 제대로 전달이 안 된 것 같고 주변을 생각하고 성숙하게 음식에 다가가야 할 필요성을 많이 느낀다, 성숙한 이장우의 모습,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더 잘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 중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5f6109a2e50550bb150e1728bbd2e978fc307ff106fd8efe754c76f6c8f3424" dmcf-pid="yiriXvnQt0"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3월 이장우가 운영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순댓국집 A 업체를 둘러싸고 식자재 미정산 의혹이 제기됐다. 축산물 유통업체 측은 2023년 말부터 거래가 이어지는 과정에서 대금 지급이 점차 지연되며 돼지머리 등 납품 대금 약 수천만 원이 장기간 미지급 상태로 쌓였고, 수차례 독촉에도 일부 금액만 변제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d5ba0f3fa911ebeb9298beba4f2a254b0da91a6a80b646f5ff1769c88b022b2" dmcf-pid="WnmnZTLxt3" dmcf-ptype="general">이후 이장우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이장우가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A 식당이 계약상 거래처인 B사에 납품 대금을 전액 지급했으나, B사가 C 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해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C 업체와 이장우 또는 A 식당 간 직접 계약 관계는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중간 업체 관리에 대한 도의적 책임은 인정했다. 또한 약 4억 4500만 원 규모의 이체 내역을 공개하면서도, 사안 해결에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9abc0fe6de0d02f67dba8b27cf1eceb2736e22d5c46b4e93b318e5f2ef0e72e" dmcf-pid="YLsL5yoMXF"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미수금 논란 해결..복귀해 심경 고백 "남의 돈 빼먹는 사람 아냐" [스타이슈] [종합] 04-03 다음 오픈AI, 美 기술 팟캐스트 'TBPN' 인수…IPO 앞두고 시장과 소통 강화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