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코파일럿 유료화 전환 속도…“이번 분기 대담한 목표 설정” 작성일 04-0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rUXUOc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6979c5ff82d15f50f4ad47b5efade296774f273e470766900cb8bc82911da0" dmcf-pid="yQbAJA2u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크로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etimesi/20260403075503182luhx.png" data-org-width="700" dmcf-mid="3iPvrvnQ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etimesi/20260403075503182luh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크로소프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4abe031dcef78f23d3584f406c2275e6d712f7b07c403e79152d45a018adb2" dmcf-pid="WxKcicV7H6"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AI) 도구 '코파일럿'의 수익화 전략을 본격 전환한다. 코파일럿을 소프트웨어 번들의 일부로 무료 제공하는 대신,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판매에 나서는 것이다.</p> <p contents-hash="9e98eb79eee309c402117dd944673ace7f3903e780adb27794a3c96537021dfc" dmcf-pid="YM9knkfzY8" dmcf-ptype="general">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MS는 최근 내부 회의에서 지난 1분기 동안 코파일럿 판매와 관련해 '상당히 크고 대담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사실상 달성했다고 밝혔다. 저드슨 알소프 마이크로소프트 상업 부문 최고경영자(CEO)이 이 같은 내용을 직원들에게 공유하며, 유료 구독 확대 성과를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839697e25e567e8e6693b1fd96e78a3ebadc78f69a870bc740f1e54b78db6b8" dmcf-pid="GR2ELE4qZ4" dmcf-ptype="general">앞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월 기준 오피스 소프트웨어 사용자 중 약 3%만이 코파일럿을 유료로 사용하고 있다고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a157561ffe2cedbd2aac98cf336db9e376a597aefd8072c0dddf54b6ec52905" dmcf-pid="HeVDoD8BYf"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회사는 전략 수정에 나섰다. 기존에는 오피스 제품 이용자에게 코파일럿을 무료로 제공하며 확산에 집중했지만, 현재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유료 전환을 적극 유도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월가 분석가들의 피드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85c7932580a24194764062ed577139bc7138a7a327c637a71c65e4b0dcb1399b" dmcf-pid="XmaXlXAiYV"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분기 코파일럿 유료 구독 목표를 기존보다 '의미 있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설정한 상태다. 알토프 CEO는 “유료 코파일럿 구독자 수에 대해 1월에 보고된 수치보다 상당히 높은 과감한 목표를 설정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befbdff79a2603888e7b4f5bf9e817b9f51f60d8772582920dbd7cb59867b7f" dmcf-pid="ZsNZSZcnZ2" dmcf-ptype="general">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달 AI 기능을 포함한 새로운 업무용 소프트웨어 번들을 출시했다.코파일럿 단독 이용료는 사용자당 월 30달러 수준이며, 번들 상품은 월 99달러에 제공된다.</p> <p contents-hash="d90d6923ba9ca9a8557324c95f56c9566e7c3380b1fbc476ca9643dac82b0961" dmcf-pid="5Oj5v5kLZ9"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봄의 약속’처럼 돌아온다 04-03 다음 지드래곤도 '좋아요' 누른 조합… 은지원·롱샷 률, 드디어 만났다 (살림남)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