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이번 컴백 위해 무려 '100곡' 제작했다…"운동-밥-작업 반복" ('추성훈')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lefe0H5P">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VcSd4dpX16"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845b58f563b6609e6cbf7d5597105a7bd0004a1680025590788898c14477a8" dmcf-pid="fkvJ8JUZ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방탄소년단 정국, 지민과 만났다. / 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10asia/20260403075302706hikn.jpg" data-org-width="813" dmcf-mid="96qCkCe4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10asia/20260403075302706hi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방탄소년단 정국, 지민과 만났다. / 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64b383cec90e091f578630407cf0d5f8831e678df254699167bb8ed319b945" dmcf-pid="4ETi6iu554" dmcf-ptype="general">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방탄소년단 멤버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p> <p contents-hash="1b1ff752611b69100695b3c1210f36d1f45568723e38c13465f5d8cc1427184a" dmcf-pid="8DynPn71tf"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BTS 정국과 지민, 추성훈 귀에서 SWIM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04f63a2e56a20c95890fe68146b491d53953574274f1009b4c465417292e2e1" dmcf-pid="6wWLQLztXV"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과 정국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컴백을 약 두 달 앞두고 추성훈과 사우나를 즐기며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3e8c570e5fed43097b61810fa9b37bb055e4601423b7692397fdafce213e0530" dmcf-pid="PrYoxoqFX2"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숯가마 찜질을 함께했다. 이후 군고구마부터 식혜, 맥주, 삼겹살 등을 먹으며 찜질방에 완벽 적응했다.</p> <p contents-hash="8f61f6e580bea6aa9c2f42a939861ffcdd0573ce3f36b1221323eeb2c645f88f" dmcf-pid="QmGgMgB3G9"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이날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눈치챈 제작진이 "형님 지금 엄청 긴장하셨죠?"라고 묻자 그는 쑥스러운 듯 답을 피했다.</p> <p contents-hash="4944e70bf6b962d1dc023d3f715e31d72184b17249ac3895a84a7ab9652ca077" dmcf-pid="x6gz1zhDZK" dmcf-ptype="general">정국과는 이미 친분이 있었던 추성훈은 지민과 이번 만남이 처음이었다. 초반 어색한 분위기를 보이기도 했지만, 대화를 이어가며 점차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3082284ab653b10060405c2bdb76a42168f608125c1fb46a3d2ce2d9fb8e60f" dmcf-pid="ySFELE4qX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미국에서 진행된 '송캠프' 비화를 전했다. 정국은 "눈 뜨자마자 운동 갔다가 와서 밥 챙겨 먹고 바로 (작업실로)출발해서 계속 만들던 식"이라며 작업에 매진했던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047e4cbf7c8b64653c413cbce030f1dfb6ae25b85656cf59b7a2914ebb3d842" dmcf-pid="Wv3DoD8B5B" dmcf-ptype="general">이어 "다 같이 100여 곡을 만들어서 14곡을 추려 한국에서 녹음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ad1fb2323fe18bbeecb0d825338e988f1fd3257d21dcefc01ef58eda0caa550" dmcf-pid="YT0wgw6bZ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공유하기도 했다. 59kg까지 감량했다는 지민은 "안 먹기도 해봤는데 이제는 못 할 것 같다"며 "젊어서 됐던 것"이라고 체중 관리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44d8defa618aaa9ba286d5f7bec2e89cc4a9a4f32ceadb45a36d9c600fbe316" dmcf-pid="GyprarPK1z" dmcf-ptype="general">추성훈이 식단 관리를 궁금해하자 지민은 "먹고 싶은 것 먹고 (한국에) 돌아오고부터 다이어트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특별히 챙겨 먹은 식단에 대해 "물을 많이 섭취하고 고기 등으로 저탄, 저지방, 고단백" 위주로 먹었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0e6a7d7c8c004accf3488108bd1d6508800b577c34574c78b4b3fdb172a4ad5e" dmcf-pid="HWUmNmQ917"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추성훈은 "진짜 좋아하는 사람에게 귀 청소를 해주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지민은 "차라리 뽀뽀 한 번이 나을 것 같다, 한치의 예상도 할 수 없다"라며 당황했다. 그러나 이내 추성훈과 귀 파주기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여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150059a803f3a28ad5a79722ecb611d3588c6441d1b07cbffcdff4704fe5058" dmcf-pid="XYusjsx2tu"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0일 신보 '아리랑'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담겼다. 타이틀곡 'SWIM'(스윔)을 포함해 총 14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SWIM'에는 방탄소년단이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갈 것이라는 자세가 담겼다.</p> <p contents-hash="d83b15a6d4c1f3454c360d186fb317c36334d9cbf337be8ec7b165d49138fcaa" dmcf-pid="ZG7OAOMVHU" dmcf-ptype="general">이들은 다음날 광화문에서 'SWIM'과 'Body to Body'를 비롯해 자신들의 이전 곡들을 보여주는 무대를 가졌다. 이날 광장에는 4만 명의 팬들이 모여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환영했다.</p> <p contents-hash="2e3b7dfa403e4d9ce5ea51c987107d6989425778eed1183a966e97e3d2993972" dmcf-pid="5HzIcIRf5p"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탑, 오늘(3일) 컴백…첫 정규 '다중관점' 발매 04-03 다음 세븐틴, 앙코르 콘서트 D-1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