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돈 빼먹을만큼 간 크지 않아"…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논란 전말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uynkfz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58468cb5b6e1b354488a299746be51b27cb527e7207bebe2084c42324eb97d" dmcf-pid="5Y7WLE4q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장우가 미수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이장우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oneyweek/20260403075256685deot.jpg" data-org-width="680" dmcf-mid="X7Hr8JUZ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oneyweek/20260403075256685de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장우가 미수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이장우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1e1bfdfe26856b54c78e983e5763a30e588493de90fee627f5adf0b696291d" dmcf-pid="1GzYoD8BNB" dmcf-ptype="general"> 배우 이장우가 순댓국집 4000만원 미수금 이슈와 관련해 "남의 돈 빼먹고 장사할 만큼 간이 큰 사람이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div> <p contents-hash="62782f4cede43d2410e04bbb49f334959f001bd176f9ff667c8da41c805853a0" dmcf-pid="tHqGgw6baq"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이장우는 개인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를 통해 최근 불거진 미수금 논란을 언급했다. 이장우는 '2주 동안 유튜브 쉬었는데 왜 쉬었는지 말씀해달라'는 제작진의 말에 "일단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며 "우리 채널은 행복하게 먹고 재밌게 웃고 다 같이 즐기는 채널인데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이걸 다 정리하고 영상 업로드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쉬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aca1d4dbafeb35e4a05e232be74b87c1b3ce307b72d8d01367efae8330d93d" dmcf-pid="FXBHarPKkz"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남의 돈 빼먹고 그렇게 장사할 만큼 간이 큰 사람이 아니"라면서 미수금 논란의 전말을 밝혔다. 그는 "중간 유통업체, 축산업체가 있고 우리는 고기를 유통업체한테 받으면 그때그때 값을 지불했다. 그러다 지난해 9월에 다른 업체로 바꿔서 거래가 끝났다"며 "근데 그 중간 유통업체가 경영이 악화되면서 (유통업체에서) 축산업체한테 돈을 못 낸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f196363d063749a71cb64a2a2bc3317b2449a6332b03f9fc47d095f988711fe" dmcf-pid="3Wuynkfza7" dmcf-ptype="general">그는 "그런데 그 축산업체 사장님은 내가 유통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오해한 것"이라며 "그래서 축산업체 사장님께 연락드려서 오해를 다 풀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일에 대해 도의적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말씀드리고 축산업체 사장님과도 오해 풀었고, 미수금 다 정리한 상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3c12c6038e3689241d7000434d12348dd679ac569d7c48a31229c3ba39b3d16" dmcf-pid="0Y7WLE4qAu"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이름만 걸고 홍보한 것 아니냐'는 오해에 대해 "이름만 걸어놓고 (순댓국집을) 홍보만 한 건 절대 아니다. 음식을 좋아하고, 그 중 순댓국을 좋아했다. 나는 메뉴 개발, 레시피 개발에 참여했다"며 "어릴 때 친구 중 한명이 정육점을 오래 했다. 전문가라서 그 친구가 대표를 맡아 줬다. '회계적인 부분에서 장난질을 쳤다' '동네 친구를 (대표직에) 앉혀놨다' 그런 건 절대 아니"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3319ee30ce02ad1444148f0909582c5e1b422285b63c5745a6a27bca5d22767" dmcf-pid="pGzYoD8BaU" dmcf-ptype="general">또한 이장우는 "이번 일을 계기로 정말 되게 많은 생각을 했다. 나는 음식에 진심인데 제대로 전달 안 된 거 같다. 이제부터 주변을 보면서 성숙하게 음식에 좀 다가가야겠다는 중요성을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79559f3eefa34a69533214f8b54778dc97d9b76e87f034132f482274521282" dmcf-pid="UHqGgw6bkp"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알카라스 독주 막아선 시너의 폭주…남자 테니스 판도를 다시 뒤흔들다 04-03 다음 탑, 오늘(3일) 컴백…첫 정규 '다중관점' 발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