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개들2’ 액션 손맛은 여전, 판은 더 커졌다 [양추리] 작성일 04-0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8TJA2u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352fa5b86f43fdab00924b6e0fb430358b37291c25ee049847cdf22bb55f1c" dmcf-pid="fA9CxoqF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냥개들2’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080601969xyve.jpg" data-org-width="700" dmcf-mid="2kVlRab0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080601969xy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냥개들2’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298a74e06048ba7974271174c0804a55f53e3741ac2a0ce1fdc30ead1b58d9" dmcf-pid="4c2hMgB3t9" dmcf-ptype="general"> 돌아온 ‘사냥개들2’는 여전히 짜릿한 액션의 맛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8ce542af3f5a0265860976ccb4ad02c69165c05f25c5a43bcd08ab92911d3f86" dmcf-pid="8kVlRab0XK"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 조직을 처단했던 건우와 우진이 이번에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다시 한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6595529b3c59a701c8a978c7fa7e1f67034f378fe776001e5f47f7fa896440fe" dmcf-pid="6EfSeNKpXb" dmcf-ptype="general">전작이 맨주먹 액션의 통쾌함과 청춘 에너지로 사랑받았다면, 시즌2는 더 커진 판과 더 강력해진 적의 등장으로 한층 팽팽한 긴장감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1dc2a9d7b9bbbf415b40e7d12c0b8c408c90c705129f301d6b12e9fdbb071c32" dmcf-pid="PD4vdj9UGB" dmcf-ptype="general">총 7부작 중 1~2회가 시사회를 통해 먼저 베일을 벗었다.</p> <p contents-hash="7d8645fbe1e8faa55360890cc39e5566f18239069cc6ed3e24eb9c06fe33379b" dmcf-pid="Qw8TJA2u1q" dmcf-ptype="general">‘사냥개들2’는 시간이 흘러 복싱계 스타가 된 건우와 우진 앞에 또 다른 위기가 닥치는 과정을 속도감 있게 그린다.</p> <p contents-hash="b27449165d603949c5c7f941a17d0d6b5475381d302ae472058ca8b80e8a9345" dmcf-pid="xr6yicV75z" dmcf-ptype="general">‘IKFC’라 불리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 운영자 백정은 판을 키우기 위해 건우를 찾아와 “100억 줄게. 나랑 딱 한 판만 하자”며 위험한 제안을 건넨다. 건우와 우진은 이를 거절하지만, 백정은 건우를 끌어들이기 위해 그의 소중한 사람들까지 위협한다.</p> <p contents-hash="07e1c75d5bd9494535f34dbe3abba84dee91e2c42a6b67236d97cea8e9b11d67" dmcf-pid="ybSxZuIkt7" dmcf-ptype="general">결국 건우와 우진은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악당과 맞선다.</p> <p contents-hash="b5b29288f6a3949b2274adbde559d1d2f14cd67f9780ad72332b23bc5f88ec5c" dmcf-pid="WKvM57CEYu" dmcf-ptype="general">김주환 감독은 시즌2에 대해 “‘사냥개들’을 사랑해주신 이유는 우정, 액션, 처단해야 하는 분명한 악이라고 생각했다. 이 세 가지 매력 포인트를 더 강화해 새롭게 보여드리는 것이 목표”라며 “액션은 더 빠르고 강하게, 우정은 더 깊고 진하게, 악은 여태까지 보지 못한 강함과 포악함을 품고 돌아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d3b7ae4ad81c579c13e7e2f744c1f702e7b9f222d9d4d77dc56b5ab6078d02" dmcf-pid="Y9TR1zhDZU" dmcf-ptype="general">물론 2회만으로 작품 전체를 단정하기는 이르다. 서사 전개에서 몇몇 의문부호가 찍히는 순간도 있지만, 장르적인 재미만큼은 확실하다. 배우들이 입을 모았던 2회 엔딩의 임팩트는 물론, 특유의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쫄깃한 긴장감도 여전했다. 관건은 시즌2만의 한 방과 그 힘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다.</p> <p contents-hash="8420633c69e0e589aefbf7e45f068a4254414428e6688371b63eb8b22803fc99" dmcf-pid="G2yetqlwtp" dmcf-ptype="general">시즌1은 공개 2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했고, 미국, 스웨덴, 프랑스, 브라질, 인도네시아, 태국, 호주 등 전 세계 83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47fdab644cbbe2ccbe796c7ee668bd02ea79f669b6e109fdd0e019af2f43291" dmcf-pid="HVWdFBSrH0" dmcf-ptype="general">한층 커진 스케일과 더 강한 적으로 돌아온 ‘사냥개들2’가 짜릿한 액션으로 다시 한번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3일 공개.</p> <p contents-hash="537899745bb1ff4ab5f72804851a2fdf2ec3f7c5d3cbf43586a597b79e2e498e" dmcf-pid="X3w9SZcnZ3"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코, '쇼미더머니12' 우승 이끌어…김하온 "모든 영광 돌린다" 04-03 다음 ‘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의 상처를 꺼내다 [MK무비]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